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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86호]현대판 봉이 김선달 나섰다
구 도로 매입후 전답 토지 변경…현 도로 자기토지 포함 이유로 갑질 행세
주민이 왕래하는 길을 개인토지가 35평 편입됐다는 이유로 트랙터로 길을 막고 통행에 방해를 주고 있다
 남양주시 수동면 수산리 일대 주민들은 요즘 들어 황당한 일을 겪고있다.  이마을을 왕래 할려면 190번지 이 지역을 지나가야 하는데 190번지 토지주가 구 도로를 매입하고 이 도로를 밭으로 용도변경까지 한 상태다.  그래서 그 도로가 없어져서 새마을 사업할때 개울 뚝길이 있어 그길은 수십년간 왕래 했는데 이길 역시 자기 토지가 35평이 길에 포함됐다는 이유로 길을 트랙터로 막고 통행에 방해를 주고 있지만 정부에서는 적폐정산을 하고있는데 문제의 도로주인은 갑질 행세를 하고있다.  문제의 도로는 폭이 4M였지만 트럭터로 막아 현재는 2M로 승용차만 간신히 갈등말등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수동면 수산리 일대 주민들에게 년간 30만을 통행로 내라고 통보한 상태이고 수산리에 공사중에 있는 공사주에는 공사 차량이 왕래한다는 이유로 1천여 만원 받았다.  지역주민들은 몇십년 동안 잘다니던길을 개인땅이 들어가있어 통행세를 내라고 도로길을 막고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으니 누구에 잘못인가? 집을 지워서 살수있게 허가도 내줘으면 도로를 개인한테 팔지 말아야지 주민들은 비싼 통행세를 내면서 살아야 하는지 분통이 터진다고 하소연 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하루에도 여러번씩 지나다녀야 하는길을 통행세가 왠말이냐 도로길을 보면 성질도 나고 눈물이나온다며 납득할수가 없다고 한다.  주민 편의를 위해서 없던 길도 새로 개설하고 확장 하는데 이같은 문제의 토지에 대해서는 알수가 없다  지역주민은 하루빨리 통행세 문제가 해결되고 편안하게 살아으면 좋겠다고 한다. 황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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