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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1호] 제 2월남 막으려면 계엄령을!
 2016년 대통령 임기를 1년 남기고 자유대한민국에 국정을 뒤흔든 수상한 농단, 농간 대사건이 발생했다.
 역사적으로 보면 국난, 내란, 역모, 반역, 음모 등에 해당되는 최서원게이트가 터진 것이다.
 정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4년 등 약 20여년 동안 이념사상 등을 방치한 결과가 오늘날 광화문 촛불집회를 시발점으로 하여 전국 각지에서 태극기와 촛불이 이념 맞짱을 뜨고 있는 현 시국에 이르게 했고, 대한민국이 큰 위기에 봉착했다는 판단 아래 외신들과 해외동포들이 연일 서울을 찾고 있다.
 심지어는 전라도, 제주도, 울릉도에서도 방송과 신문을 못믿겠다며 광화문과 시청 광장을 방문하여 실상을 파악하고 한탄을 한다고 한다.
 현재 한국 내 땅굴 여부 재판이 진행 중에 있고, 교육부 내 교란이 발생해 전국 중고 약5500개 학교에 올바른 역사 교과서 채택에 전교조와 민노총 등이 방해하여 겨우 1개 학교만 받아들인 상태라고 신문들이 보도하고 있으니 심각한 교란이 아닐 수 없다.
 또 정치권 일각에서 대한민국에 간첩이 어디있냐고 주장하는 국회의원이 있다고 한다. 만일 간첩들이 포착되어 실상이 드러날 경우 1000만이상 국민들이 그 분을 법정에 세워 간첩 방조죄로 다스릴 것 같다.
 국민들은 제 2월남처럼 패망이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심각한 국정농단을 개탄하고 있지 않는가?
 국회, 사법부, 교육부, 문화부와 언론 등이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스트레스를 유발시켜 위기가 극에 달한 실정이다.
 월남 대통령궁 내 측근의 간첩 군부 수장 중, 사법부 수장 중, 종교지도자 중 등 티우대통령을 에워싸고 있는 핵심들이 모두 간첩들이었다.
 측근들이 게엄령을 선포하자고 했을 때 티우가 명분만 찾다가 호치민에게 카운터 펀치 맞고, 나라를 빼앗긴 역사를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지 않는가?
 지금 고영태와 그 일당 게이트로 대한민국이 위험에 처해있다고 본다.
 이 와중에 정치권은 대선놀음을 하고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다.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트릭, 음모와 흉계 등을 모두 알게 되었고, 사전 선거법 위반을 눈 감고 있는 선관위 등에 국민들이 누누히 경고했다. 암튼 대통령 탄핵이 기각되든 인용되든 긴박한 국가 대혼란은 피할 수는 없을 듯하다.
 물론 한미동맹군이 한국을 지키겠지만 월남처럼 땅속에서 국군 복장으로 기어나오는 북한군 괴멸 위해, 도처에 숨은 간첩 색출 위해, 종북파 무력화 시키기 위해, 자유 민주주의 국가 수호 위해 계엄령을 선포하는 용단을 내릴 때라고 본다. 제 2월남이 되지 않도록 통수권자는 정확한 안목과 분석으로 불안한 시국 안정화에 만전을 기하여 국가와 국민을 지켜주기를 간곡히 바란다.
 헌법77조에 명시돼 있는 헌법대로 실행하기를 국민이 원하며 명령하지 않는가?
 지금 대한민국이 풍전등화 촛불이 아닌가? =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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