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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0호] 국민의당 강북을 정신건강증진센터 해고자와 간담회 가쳐
국민의당 강북을 지역위원회(위원장 채수창)는 지난달 25일강북구 정신건강증진센터 해고자들과 복직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당 측은 채수창 지역위원장, 채한병 정책실장, 황해식 사무국장이 참가하였고, 센터측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김형식 조직실장을 비롯한 강북구청 해고자 5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해고자들은 해고자 전원이 조속히 복직할 수 있도록 국민의당 측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강북구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지난 한해 동안 정신질환자 566명을 등록관리하고, 4800여 명에게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상담을 진행해왔다.
 그러던 중 지난 12월 센터 업무를 위탁에서 직영으로 바꾸기로 결정하면서, 센터 직원 9명이 일방적으로 해고를 당하였다.
 이에 따라 자동적으로 구민에 대한 정신건강 서비스 업무도 중단된 상태이다.
 해고자들은 본인들이 작년에 노조를 결성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보복으로 해고조치를 하였다고 의심하고 있다.
 해고자들은 강북구청에서 센터업무를 직영체제로 바꾸더라도 위탁 때와 같은 조건으로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또한, 구민에 대한 서비스 업무까지 중단해 가며 대화조차 거부하는 강북구청의 행태를 공공기관의 갑질이라며 소리를 높이고 있다.
 채수창 지역위원장은 “해고자 복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정신건강센터 운영의 문제점을 검토하는 것은 물론, 지역 유관단체들이 참가하는 토론회 등을 개최하여 구청을 압박하겠다”고 밝혔다.
황해식 기자 국민의당 강북을 지역위원회(위원장 채수창)는 지난달 25일강북구 정신건강증진센터 해고자들과 복직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당 측은 채수창 지역위원장, 채한병 정책실장, 황해식 사무국장이 참가하였고, 센터측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김형식 조직실장을 비롯한 강북구청 해고자 5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해고자들은 해고자 전원이 조속히 복직할 수 있도록 국민의당 측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강북구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지난 한해 동안 정신질환자 566명을 등록관리하고, 4800여 명에게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상담을 진행해왔다.
 그러던 중 지난 12월 센터 업무를 위탁에서 직영으로 바꾸기로 결정하면서, 센터 직원 9명이 일방적으로 해고를 당하였다.
 이에 따라 자동적으로 구민에 대한 정신건강 서비스 업무도 중단된 상태이다.
 해고자들은 본인들이 작년에 노조를 결성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보복으로 해고조치를 하였다고 의심하고 있다.
 해고자들은 강북구청에서 센터업무를 직영체제로 바꾸더라도 위탁 때와 같은 조건으로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또한, 구민에 대한 서비스 업무까지 중단해 가며 대화조차 거부하는 강북구청의 행태를 공공기관의 갑질이라며 소리를 높이고 있다.
 채수창 지역위원장은 “해고자 복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정신건강센터 운영의 문제점을 검토하는 것은 물론, 지역 유관단체들이 참가하는 토론회 등을 개최하여 구청을 압박하겠다”고 밝혔다.
황해식 기자국민의당 강북을 지역위원회, 강북구 정신건강증진센터 해고자와 간담회 가져국민의당 강북을 지역위원회, 강북구 정신건강증진센터 해고자와 간담회 가져국민의당 강북을 지역위원회, 강북구 정신건강증진센터 해고자와 간담회 가져국민의당 강북을 지역위원회, 강북구 정신건강증진센터 해고자와 간담회 가져
= 황해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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