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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0호] 건설폐기물 불법 매립은 밝혀져야
경기도 가평군 청평군 대성리 6149 614-17번지에 위치한 농토지 속에 건설 폐기물 등이 매립돼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가평군이 확인에 나서고 있다.
일반적으로 건설 폐기물에는 석면 등이 포함될 경우 호흡기나 폐 건강에 직접 영향을 미쳐 환경오염에 직격탄 될 위험군으로 환경부 관리 폐기물로 지정돼 있다.
 가평군 환경과에서 사실 조사에 나섰으나 육안으로는 확인할 수 없어 굴착기 등으로 굴착해서 확인해야 하는데 행정조사 기본법에 의해 토지주의 허락을 받아야 매립 여부를 알 수 있다면서 군 환경과는 난색을 표명하고 있는 것 같다.
 원래 건설이나 토지 개간 중 나타나는 문화재나 보호 동물 등이 표출될 경우에는 환경부나 동물 보호 협회에 보고해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번 환경사안은 만일 폐기물 속에 석면 등이 포함돼 있다면 질병 관리 본부까지 출동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사안이 될 공산이 크므로 주민의 건강 보호 차원에서도 폐기물 매립 확인이 필요할 것 같다.
 대성리는 청평 호수 등 북한강이 흐르는 관광지로 환경오염 특별감시 지역으로 가평군이 철저하게 관리해야 할 곳이라 본다.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읍내 중심가이며 주민 밀집 지역이기에 토지주의 양해를 얻어 인근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켜줘야 하지 않을까?
 한편 페기물 매립한 곳과 북한강과의 거리는 약 150M에 불과하다.
 가평군 용단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김철수 기자건설 폐기물 불법 매립은 밝혀져야건설 폐기물 불법 매립은 밝혀져야건설 폐기물 불법 매립은 밝혀져야건설 폐기물 불법 매립은 밝혀져야건설 폐기물 불법 매립은 밝혀져야한다. =김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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