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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69호] 법정소송에서 이긴 베네치아 입주자들!
서울중구 황학동소재 롯데케슬 지하상가인 베네치아 메카몰이 구분입주자와의 법정 싸움에서 패했다.
 사건의 발단은 2008년 4월에 완공된 후 베네치아 쇼핑물을 관리업체인 모스퍼실리티베네치아가 2011년4월 14일 계약만료가 된후 경영부실로 부도가 난후에도 입주자들에게 계속 관리비 등을 청구 하면서 소송을해 구분 입주자들을 괴롭혀왔다.
 청구내용은 관리비와 연체료 등이었고 상가 주차 수익에 대해서는 일체 비공개로 일관 하면서 상가 입주자 300여 명에게 관리비를 청구할 권한이 없음에도 지속적으로 납부 하라고 강요하며 소송으로 이어가 상가 입주자들에게 관리비 등을 청구하다가 재판에서 패했던 것이다.
 피고인이된 조영순 입주자는 벅찬 마음으로 민법재판에서 승소하여 끈질긴 법정싸움을 끝낸 것이다.  이미 관리단 자격을 상실한 업체의 횡포에서 300여명의 구분 입점자들의 힘겨운 승리라 볼수있다.  이제부터 최고의 쇼핑몰상가로 고객과 관광객의 사랑 받는 베네치아 메카몰이 될수있게 입점자들의 새로운 각오로 최고의 쇼핑몰상가로 태어났으면 싶다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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