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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1호]4대강 보(가두리 물) 누가 구멍냈나? 
社 說 
각종 댐은 오랜 가뭄이나 농경지에 필요시 방류하여 물 수요를 충당한다.  4대강을 건설할 때 가뭄 대비, 홍수 대책 등을 위해 가두리물인 "보"를 건설해 두었는데, 누군가 보 물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된다며 보 물을 그냥 방류해 버려 국민의 지탄을 받게 되었다. 누가 4대강 보를 터 버리라고 했을까? 극심한 가뭄에 농경지로 보낼 농업수가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도대체 누가 슬그머니 보 물을 뺐나? 정상적인 환경단체라면 언론에 제보하여 사실여부를 밝혀야 한다. 한강, 낙동강, 영산강과 금강 등의 가두리 물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관련 공무원들이 누구의 명령을 받았는지 공영방송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국민들에게 소상히 밝혀 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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