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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1호]세포는 미지근한 물을 원하는데 암세포는?
건강수첩
대식세포, NK세포, T세포, 베타세포, 과립구, 미토콘드리아 세포, 흉선세포 등은 미지근한 물과 따스한 물을 원하는데 사람들은 얼음물과 냉수 등을 마시려 한다.  그런데 여름철 물냉면에 얼음을 쏟아 붓는 식당은 피하는게 좋다. 식용 얼음에 숨어있는 대장균 유해균이 자칫 식중독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 선조는 한여름에도 따뜻한 숭늉으로 더위를 이기고 건강을 챙겼다.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사람이 건강하다는 옛말처럼 정수기물도 냉수와 온수를 반반씩 섞어 마시면 어떨까? 운동 후 냉수 벌컥벌컥 마시면 암세포가 박수친다. 그리고는 싸늘해진 오장육부를 공격해 암투를 시작한다. 이 때 우리 면역 시스템이 가동해 암세포를 무장해제시키고 정상세포가 암세포 수색을 시작한다.  초병 과립구가 순찰대장 T세포에게 보고하면 즉시 대식세포가 출동하여 암세포를 잡아 먹는다. 하루에도 몇 번씩 암세포가 궐기해도 세포군단이 제압하여 우리 몸을 보호하는 것이다.  현대의학과 자연의학에서 `건강수 마시면 질병 걱정없다'고 주장한다. 좋은 우물물, 약수, 샘터 건강수 마시면 크게 효험을 볼 수 있다.  폭염이 작렬하는 한 여름에 건강수 마시고 건강해 지자고들 한다. 건강 물병들이 선보이는 수소수, 알칼리수, 미네랄수와 게르마늄수를 한번에 마시는 건강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 세포가 원하는 미지근한 건강물로 건강도 지키고 갈증도 해소하면 어떨까? 의약전문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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