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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0호]물에게 묻는다 `냉수 자주 마셔도 되니?\'
건강수첩

의약전문 김철수 기자
 우리나라에 유명한 야구 선수가 투수 연습이나 경기가 끝나면 얼음물을 마시는 습관이 있어 팬들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젊은 나이에 폐질환 질병으로 세상을 떴다.  전 세계 호텔들 사람 잡는 곳이라 본다. 사시사철 얼음물을 제공하고 냉커피나 핫커피를 주문 받는다. 어떤 커피를 마셔야 할까? 쿨? 핫? 물론 뜨거운 커피를 마셔야 세포가 환호성을 지르는 것이다.  우리 몸 대장에 약 80% 면역 시스템이 가동하여 면역력을 높여 주는데 만약 냉수나 얼음물을 지속적으로 마시면 위장 기능, 폐 기능 등등에 활성산소가 침투하여 질병을 야기시키게 된다.  새벽의 정한수 한 잔? 우리 조상이 단명한 원인이다. 따뜻한 숭늉 한 사발? 여성들이 남성보다 장수한 원인이다. 그래서 의사들이 얼음 정수기물을 괄세(?) 하는 것 아닌가? 냉장고속의 얼음 깨물지는 말자. 면역 세포들이 아주 싫어하지 않는가?  건강인들은 뜨거운 물과 찬물을 섞어 따사하게 마신다. 수도물을 받아두면 따사해진다.  건강 물병도 찬물보다 그냥 물을 부어 마시면 건강효과가 좋다고 본다.  미지근하거나 약간 뜨거운 물이 미토콘드리아 에너지 공장 세포장이 우리 생명 연장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더 오래 살고 싶은가? 얼음물, 냉수, 찬물, 냉장물 자주 마시지 않기를 바란다.  평소 곰탕, 설렁탕, 삼계탕, 보양식 갈비 등을 먹고 즉석 찬물 마시는 분들이 장수하기를 원한다?  그건 개꿈일 뿐이다. 포화지방은 냉수와 관계가 있다. 지방이 체외로 배출되기 전에 찬물 마시면 당장 굳어져 오장육부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여름철 냉면에 얼음조각 넣지 않았으면 한다. 평양냉면과 물냉면보다 함흥냉면, 비빔 진주냉면, 회냉면(홍어 꼼장어 명태 가자미 등등), 원산냉면, 흥남냉면이 냉면 마니아의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얼음냉면은 사양하는게 건강에 좋다.  스포츠인들 얼음물과 찬물보다 온수와 건강물 휴대하여 경기력도 높이고 자신의 건강도 지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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