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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0호]무도장(일명콜라텍)생활 체육으로 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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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들의 무더위 쉼터이자 운동을 할 수있는 공간이 유일한 무도장이다. 이곳을 이용한 연령층이 60세부터 80세가 주로 이용하고 있다. 하루종일 있어도 입장료 1000원에서 2000원 정도면 된다. 12시부터 문은 개방되고 있지만 대부분 더위가 최고조에 달했을 1시에서 5시까지가 제일 많이 이용한다고 한다.  시설안에서는 모든 음식물 반입이 금지 되어 있고 술에 취한 취객은 입장을 할 수가 없다. 단순 부도행위보다 하루에 1∼2시간 정도 운동을 목적으로 오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한다.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피하여 숨터로 오는 사람이 대다수라고 한다. 어떻게 보면 정부당국이 노인 복지 차원에서 해야할 일을 민간이 대신한것 같다. 한 운영 업체는 따로 마련된 식당이나 매점에서 운영비를 충당하고 있다고 한다. 예을 들면 식당에서 어린이 놀이 공간을 제공하는 것과 같다고 한다.  그러나 곳 문을 닫어야 할 형편에 놓여 있어 무더위속에 노인들이 갈곳이 없어진 것에 마음이 아프다고 한다. 그 이유를 묻자 국토부에서 춤을 추는 행위 자체가 무도행위로 판단해 건축법상 용도가 무도장으로 허가를 받아야한다는 것이다.  국토부에서 요구한 건축법으로 허가를 받을수 있는 건물이 거으 없다는 애기를 하였다. 건축법 위반으로 1년에 수천만원의 과태료를 내면서 할수가 없다고 한다. 화재에 취약한 건물이 아닌 소방법에 문제가 없다면 정부가 대신해야 할 노인복지 차원에 의하여 무도장은 단순 무도행위로 볼것이 아니라 노인생활체육으로 보아양 한다는 것이다. 건축법 위반으로 수천만원으 과태료를 내면서 할 수가 없어서 문을 닫을수박에 없다고 한다. 현 정부의 규제완화를 외치고 있지만 10년이 넘은 국토부의 건축법이 현실에 반영하지 못하고 오히려 노인들의 쉼터와 체육시설을 정부가 막고 있는 꼴이 되고 있다.  각 주민자체에서도 스포츠땐스를 가르치고 있다.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서 한다고 하지만 전낙 나가서 놀곳을 폐쇄하고 있는 현실이 정부의 규제 개혁에 역행한것이 아닌가?  국토부와 관계당국은 무더위속에 노인들의 쉼터가 되고 생할체육으로 건강을 유지 할수 있게 무도장을 체육시설로 분리하여 쉴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줘야 한다.이 만 재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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