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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0호]아직도 한탕주의자들이 흙탕물 치고 있다
社 說
2010년 부산에서 게임펀드로 한 몫 땡긴 뒤에 중국으로 줄행랑치고 2014년 태국 왕족 장군 낀 국제사기 토큰에 한국의 장씨, 조씨, 박씨, 이씨 등의 일당들이 개입하여 수백억대 가상화폐 사기 치고 흐지부지한 사건이 변호사 개입 의혹을 받고 있다.  조희팔사건, 가상화폐 리플 스폰서들 갈취 사취 사건이 불거질 듯 하다. 갈취하고 잠수 탄다? 글쎄 아마 적폐로 몰려 수사를 받을 지도 모른다.  우리나라 가상화폐 전문기자가 부족하지만 예전 사건이라도 돈 받은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 "적폐청산"에 해당된다고 본다. 태국 토큰사건, 컴퓨터게임 사기사건, 해피 운동기기 사기사건, 경매 사기사건, 가상화폐 사취사건 등에 로비 정황이 밝혀지면 고하를 막론하고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해야 한다.  도모 변호사처럼 요정도야 했다가 특검에 의해 구속되지 않았나? 불편한 돈먹은 자들은 도모변호사 사건 이후 불안할 것이다. 돈 준 변호사도 가시방석일 것이다.  문정부가 만든`적폐청산' 불똥이 돈먹은 하마들, 사기친 부동산, 해외로 탈출한 다단계 사기꾼들도 해당될 것 같다.  정치인만 적폐 아니다. 빅사기꾼들도 적폐로 몰아야 모두 들통나는 것이다.  컴퓨터 펀드 피해자들, 토큰 피해자들과 가상화폐 피해자들은 사법부에 하소연 해 보라. 가상화폐 갈취범들 호박 넝굴채 굴비 엮임으로 사법부에서 조사받게 될 공산이 크다. 가상화폐 피해자들은 컴퓨터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해 보라. 자신의 가상화폐 찾을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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