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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9호]마실 물은 호적이 있어야
건강수첩

의약전문 김철수 기자
우리나라는 `금수강산', 중국과 동남아는 `흙수강산'이라 부른다. 지대가 높은 곳에서 주로 진흙수가 흐르다 보니 우리나라처럼 맑은 물을 보기 힘들다고 한다.  고조선시대 동이족이 중국대륙, 양쯔강, 황하강 주변 약소국들을 다스린 역사를 중화사가들이 애써 지우고 있지 않는가? 세상에서 가장 나쁜 인간은 역사를 왜곡하고 물 환경을 더럽히는 기업이라 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물 환경'이 열악한 국가는 캄보디아, 태국, 중국, 아프리카, 남미 등이라 할 수 있다. 뉴질랜드 뉴딜대학은 `세계 물포럼'을 통해 각국의 맑은 물, 음용수, 건강수 등에 등수를 매기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 프랑스와 한국이 챔피언 자리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부산대학교가 건강수를 권장하며 뉴질랜드 세계 물 포럼에도 참여하여 프랑스와 에콰도르와 경쟁하기도 했다.  물의 분자공식은 복잡하지만 `물 호적'을 알고 마시면 우리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본다.  물의 근원, 족보, 주변환경, 수질 상태, 전통 약수, 가공 건강수 등에 의해 우리의 건강도 지켜질 수 있는 것 아닐까?  세포는 `호적있는 건강수'를 원한다. 그래서 요즘 수소수, 산화질소수, Q 워터, SY1000수, 가공수 등이 대세라 하지만 호적에 등재돼 있는 혼합건강수 알칼리수, 게르마늄수, 미네랄수, 수소수가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약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쉽게 말하면 언제 어디서든지 마실 수 있는 휴대용 생성기가 올 여름 건강제품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서도 인기몰이를 할 것 같다. 비싼 생수? 그저 깨끗한 물? 호적을 믿을 수 없는 약수? 깊고 깊은 산속 옹달샘? 정화 안된 계곡물? 우리는 호적이 분명한 건강수를 저렴하게 마실 권리가 있지 않은가? 경제가 나빠도 국민 건강을 챙겨야 한다.  왜냐면 우리 경제는 곧 회복되기 때문이고, 해외동포 700만의 건강과 물 부족 국가가 한국 혼합 건강수를 원하는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한국이여! 꿈을 크게 가져라. 우리나라는 세계 선진국에 진입해야 한다. 건강물 마시고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자. 그리고 100세 시대를 맞이해 보자. 미토콘드리아 세포를 믿는 현대의학, 한의학, 약업계, 자연의학 등은 우리 수명을 관장하는 `에너지 공장이 건강수와 밀접한 상관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물박사들의 조언 `건강물 찾아 마시면 무병장수 한다.` 정말 호적이 불분명한 `물`과 거리 두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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