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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8호]대한민국 야당은 반드시 살아 남아야 한다 
社 說 
한국 역대 "선거 대통령"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까지 도합 10인이다. 이들은 국민의 손으로 직접 선출되었기 때문에 국민을 주인으로 모시고 국력을 신장시키고 외적으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보호해야 할 "책무"를 갖고 있는 것이다.  1948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10인 대통령 중 3인 좌파, 4인 우파, 3인 아리송한 사상 대통령이 대한민국호 선장이었다.  4대 3대 3 대통령에게 한 달에 월급 500만원씩 지급하며 나라 운영권을 국민이 부여할 때 심부름꾼 국회의원(여당 야당)을 두었는데, 일부 의원들이 권력을 남용하여 국민의 인상을 찌푸리게 함으로 표로 심판해 왔다.  현재 국회의원을 보면 일부가 야당과 여당을 겸직하고 있지 않는가? 또 배신당도 있고, 떠돌이 의원도 있고, 사상 감춘 의원도 있고, 적파도 있다. 이것이 자유대한민국이기 때문에 인권자유, 언론자유, 종교자유 등이 보장되고 있는 것이다.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몰패"한 것은 70년 헌정상 예고된 결과라 별로 놀랄 일도 아니다. 의욕 상실, 계파 싸움, 게다가 사상 다툼, 배신자 회귀, 당직 장악, 쟁투, 친박과 비박으로 편가름 하느라 거리투쟁도 태극기 집회도 모른 척한 인간들이 좌파를 이긴다고? 이런 야당 때문에 70%국민이 30%국민에게 몰표가 갔던 것 아닐까? 현재 자한당 113명 중 13명은 의원직 사퇴하고 고향으로 가라. 어쩌면 국민이 강제로 끌어 내릴 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름을 거론할 지도 모른다. 자기 이름이 온 세상에 퍼지기 전에 속히 고향 가서 반성하길 바란다. 그래야 2년 후 "총선"에서 국민의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 아닌가? 제발 말조심하고 국민과 함께 행동하라. 13명 탈당 말고 사퇴하기를 국민은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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