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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7호]한국의 `논객들\' 센토사 회담을 진단 분석하라 
社 說
세계 국제 정세 전문가들이 수많은 분석, 논평, 전망, 결과치를 내놓고 있다.  현재 한국에는 `12인 논객'이 일갈을 토하면서 정치 평론, 국제 정세, 시사포인트, 경제 평론, 사회분석, 종교, 교육, 사법, 행정, 입법 등 `진단 분석 화살'을 쉴새없이 날리고 있다. 과녁 한가운데를 명중하는 예리한 분석으로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과녁을 빗나간 화살도 더러 있어 실망을 안겨 주기도 하지만 한국 해외동포들은 열심히 `논객들`의 논평을 시청하거나 정독하고 있다고 본다.  치열한 단톡 싸움, 사설 전쟁, 논설 경쟁 등으로 심지어 뻔뻔스럽고 모르쇠 작전으로 배 내미는 인간들이 유튜브에 오르기도 한다. 과연 눈만 감으면 될까? 국민은 알 권리가 있어 노조에 사로잡힌 한국 언론에 호소한다. `왜곡 보도 그만두고, 팩트 보도 하라'고 충고하고 있지 않는가?  러시아, 중국, 쿠바를 보라! 국민 생존권 위해 공산권을 자유 경제와 믹서시켜 국민의 생활을 안정시키고 있다.  싱가포르 미북회담 이후 논객들의 `경쟁'은 더 치열할 듯 하다. 특히 `시사의 인기'는 상향 곡선을 그으며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는 언론으로 사명을 다할 것으로 본다. 힘내라! `뚝심' 가지고 `논객'의 책무를 다하는 언론인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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