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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6호]목회자 울리는 신종사기 주의해야 할 듯 

社 說 
국민일보 광고에 "목회자님들 기도원 땅 싸게 드립니다"라며 돈을 투자시켜 놓고는 2∼3년째 분양은 커녕 돈도 돌려주지 않는 업체가 충북 단양에 소재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피해자가 얼마나 될까? 아직 수사가 진행되지 않아 피해자들 제보로 취재기자가 현장을 다녀와 "단양 관광 혁신촌"임을 확인한 충청북도의 미래관광 청사진 개발 진행 중인 것을 확인했다. 그런데 왜 투자자에게 땅지분 권리도 원금 회수도 안해 주고 있을까? 2년간 지급날짜를 상습적으로 연기하면서 법을 잘 모르는 목회자와 서민을 울리는 업체가 마지막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고 억울한 국민의 편에서 법집행한다는 사실을 알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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