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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5호]물이 건강 지켜주는 시대가 됐다고?
건강수첩의약전문
김철수 기자
 몇해전 뉴질랜드 뉴딜대학에서 이채로운 연구 발표를 했는데 지구상에서 어느 국가 물이 가장 `건강의 바로미터일까?'하는 자체 `물 포럼'에서 한국이 프랑스를 제치고 `1등급'을 받았다고 한다.  이 후 한국 건강수의 수출이 늘어나 수질이 안 좋은 중국, 일본, 동남아, 중동지역 등으로 특수제조수 등의 수출이 늘어난 것이다.  그동안 `건강수'에 대한 인식과 함께 단순한 수소수, 산소수 ,알칼리수, 미네랄수, 게르마늄수, 특별제조수 등이 인기가 있었다. 지금은 물도 조제해 마실 수 있는 휴대용 `생성기'가 선보여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심을 갖게 되어 한국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을 것 같다.  원수로는 수돗물, 생수, 약수, 정수기물 등을 사용하여 생성기기만 있으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건강도 지키고, 경제적 부담도 줄일 수 있어 해외 동포들이 선호하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는 외국엔 `물병원'이 개원돼 독한 약, 항생제 없는 `건강수 처방'으로 `활성산소'로 인한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향후 `건강수'로 병 고치는 시대가 됐다고 본다.  물이 제조되면 가장 좋아하는 세포가 있다. 바로 우리 몸의 에너지를 생성시키는 `미토콘드리아 세포`이다. 이 세포가 우리의 수명도 관장해 현대의학, 한의학, 자연의학, 대체의학, 통합의학, 수질의학 등에서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지 않는가?  4차원 세계는 `건강수'로 독소, 바이러스, 활성산소, 노폐물, 유해성분 등을 체외로 배출시킬 수 있다고 현대의학이 밝히고 있어 조만간 `물 병원 개원'이나 `건강수과'가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위에서 열거한 게르마늄 함유 등의 여러가지 성분을 `혼합'한 물을 마셔 우리 건강을 지킬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세상의 공짜 선물이 바로 `공기, 물, 태양'인데, 그 중에 우리 생활 속 `건강 바로미터'는 `건강수'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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