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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4호]물이 생명을 살리는 시대가 됐다는데
건강수첩-김철수 기자
 옛말에 “명산명수”라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아주 깊은 골, 높은 산꼭대기에 물이 솟아나 마치 우물처럼 퍼내고 퍼내도 물이 마르지 않는 물을 “샘물”, “옹달샘”, “샘터”, “명수”, “약수”라고 부릅니다.  높은 산, 깊고 깊은 샘터, 높디 높은 폭포. 바윗물, 옹담샘이 강이 된 “낙동강”, 백두산, 한라산, 금강산, 설악산에서 뿜어나오는 물줄기가 참으로 신기합니다.  나무가 물을 내리고 바위가 물을 뿜는 “반석수”, 흐르는 계곡수 안에서 또 뿜어내는 “약수”가 신기하기만 합니다. “치산치수” 물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나무 숲 속엔 좋은 물이 나무들을 키운다는 뜻임을 압니다. “반석목”이 어찌 바위에 뿌리 내리고 살까요? 잡초가 어떻게 아스팔트에 뿌리 내릴까요? 이것 역시 물의 작용에 의해 “생명력“을 유지하는 것이라 합니다.  창조된 모든 생명체는 “물”을 요구합니다. 수분이 없어지면 갈증에 의해 “목마름사”가 됩니다. 그래서 고목 세포사, 수사 갈증사 등으로 모든 생명체가 “죽음”을 맞이하는 것 아닐까요?  물과학은 신기하고 신비롭습니다. 세포는 좋은 물을 원합니다. 깨끗한 물보다 알칼리수, 미네랄수, 수소수, 게르마늄수처럼 과학적으로 가공한 특별수, 약수, 지하생수 등을 원합니다. 왜냐면 물이 우리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은 “독소”의 위협을 받고 있는데 내부 에너지 공장에서 날마다 넘쳐나는 쓰레기 “왕독소”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수소수”가 담당하는 걸 아십니까? 활성산소는 우리 질병의 90%이상 원인을 만드는 아주 흉칙한 놈입니다.  우리의 수명을 가늠하는 “미토콘트리아 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물이 무엇일까요? 과학자, 의학자,  현대의학에선 “건강수”라고 합니다 우리 주위에 일반 정수기는 많아도 건강수 정수기는 아주 드뭅니다. 그래서 가정용 휴대용 건강수를 만드는 건강수인 알칼리수, 미네랄수, 게르마늄수, 수소수, 세라믹 통과수, 산화질소수, 특별가공수, 오염 안 된 약수 등이 “건강수”로 실험 결과 인정을 받아 수출과 국내에서 이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병약자, 노약자, 유아, 유년, 초등 학생 등 일반 성인들도 “건강물” 마셔야 할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선생님 책상 위의 건강물 만드는 “생성기”가 “건강의 바로미터”가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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