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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4호]일본 아직 정신 못하리고 있나? “독도 미련”
사설
 일본은 아주 옛날에 “역사”을 잃어버린 “미개족”이 었다. 지금도 인도네시아섬, 남태평양섬, 아마존 정글, 아프리카 일부국가, 호주 본토인, 홋카이도 본토인 등이 자기네 나라 역사도 모른채 살아가고 있다. 오죽하면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섬나라가 한글을 배우고 한국 역사를 “국사”로 채택했을까?  역사는 그 나라의 거울이며 생명이라 할 수 있다. 남아메리카가 포르투칼, 스페인, 영국, 프랑스 등의 식민지가 됐다가 해방될 때 그 나라 역사와 문화도 넘겨 주었다. 그런데 한국은 어떤가? 일본 식민지 잔재들인 이병도 박사의 후학들이 아직까지 교단에 남아 “식민사학”을 가르치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 문단작가와 역사가는 “3종류”의 학문으로 나눠져 있다. 식민사학 후예인가? 좌편향인가?  정도 역사 문인인가? 그래서 기자로서는 이들을 만나고 싶지 않은 것이다.  일본은 “역사 왜곡”을 밥 먹듯이 일상화하는 미개족이다. 1590년대까지 일본 백성들은 자기 이름이 없이 살았다. 주로 별명이 자기 이름인 줄 아는 미개족였던 것이다. 논개(말 잘하는 사람), 비개(뚱뚱한 사람), 목개(눈이 예쁜 사람), 마개(삐쩍 마른 사람), 투개(싸움 잘하는 사람), 달개(뜀박질 잘하는 사람), 장개 (키 큰 사람), 난개(키 작은 사람), 사무개 (사무라이 칼잽이) 등등 일반 민초들은 별명 부르며 살았고, 무사급 이상만 자기 이름을 가진 민족이었다.  이 사실은 불과 400년 전 일본의 현실 아닌가? 이런 나라 역사인 “식민사학”을 계승하려는 역사학자들 과연 제 정신인가?  독도를 짝사랑한 일본 열도의 서해안에 존재했던 죽도(독도로 착각)가 어느날 해저 지진판이 갈라지면서 바다 속으로 사라진다. 이후 식민지 강점기때 전설 속의 “죽도”를 독도로 착각한 일본이 자기네 역사 교과서에 죽도를 실어 한국의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생떼 부리고 있는 것이다.  1945년 히로시마 나까시끼에 원폭을 맞은 이후 일본 지도자들이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부르짖고 있으니 정신병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때 이상한 동해 해상선을 긋더니 이젠 대놓고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지 않는가? 이참에 태종, 세종이 점령했던 대마도를 되찾고, 고려시대 삼별초가 다스렸던 “루꾸국”(오끼나와)도 되찾자.  또 우리 동포들의 삶터 사할린도 되찾자. 일본은 지금 중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전 국토가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가라앉는다면 나라를 어디로 옮기는가를 고민하고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독도로 국력을 낭비하다니 참으로 답답한 나라가 아닐 수 없다. 지구상에서 통째로 사라져 국민들이 난민되어 옛 이스라엘 민족처럼 떠돌이 민족될까 염려된다. 과거 이스라엘이 죽을 죄로 “유랑민족”이 되어 2000년간 유리방황했던 것 같이 일본도 열도가 바다속으로 가라앉으면 세계각국으로 분산될 것이다. 아마도 땅이 넓은 러시아, 유라시아, 만주지역이 될 것 같다. 나라 잃은 민족이 돼 봐야 과거 한국을 떠올릴 것 아닌가? 이제 독도에 여념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러시아, 중국, 만주지역, 유라시아에 “애교 외교”를 펼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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