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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2호]“가스”가 습격하고 있다
칼럼
석유 매장량이 많은 중동 산유국들의 평균 수명은 얼마나 될까? 또 수질이 안 좋은 국가의 수명은 얼마나 될까?  어느 의약 전문 기자가 가스 사용 국가와 석회질이 많은 국가의 수질에 대해 조사를 해본 결과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장수의 비결이 마시는 물에 있었고, 단명하는 국가는 주로 일산화탄소와 가스를 많이 사용하는 선진국으로 드러났다. 세계 제일의 가스 생산국은 러시아이고, 석유 산유국은 사우디 아라비아 등 중동국가가 아닌가?  탄가스, 석유가스, 부탄가스, 매연가스, 유해가스, 연기가스 등은 인간의 생명을 노리는 무서운 “암살자”라고 현대 의학이 밝힌 바 있다.  “유해가스”와 “오염된 물“을 가장 싫어하는 대식세포, 베타세포, T세포, NK세포, 과립구 등이 우리 몸을 습격하는 “독소군” 등과 날마다 전투하며 우리 몸을 지켜주고 있다.  우리 몸 동력기관인 에너지 공장장인 “미토콘드리아 세포”는 활성 에너지도 만들고 활성 산소 찌꺼기도 생성해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무서운 세포로 알려져 있다.  독소 중에서 기장 무서운 “인포말 킬러”인 “가스”와 “오염수질”이 사실 인간의 수명을 관장한다고 의학계가 지적하고 있지 않는가?  옛날 여인들은 “나무연기”속에서 수명이 결정되었고, 현대 여인들은 주방가스에 의해 건강의 바로미터가 결정되는 것이다. 왜 여성 폐질환과 폐암, 유방암 등이 늘어나고 있을까? 왜 수질이 안 좋은 물을 마시는 지역의 사람들의 수명이 짧을까? 자연의학과 통합의학이 지적하고 나선다. 유해가스를 맡지 마라. 오염된 물과 영양가 없는 물 그리고 얼음 등 냉수를 될 수있는대로 피하라고 한다. 왜 그럴까?  질병과 암은 찬 것을 좋아한다. 또 가스군도 좋아한다. 담배가스에 중독되듯 휘발유, 석유, 자동차 가스, 가스렌지 등의 냄새를 유난히 좋아하는 사람들이 쓰러져 병원신세를 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장수하려면 주방가스를 개선해야 하고, 건강하려면 좋은 물을 마시고, 음이온 같은 좋은 산소를 마셔야 폐기능이 강화되어 장수한다고 현대의학이 주장하고 있지 않은가?  미국과 유럽처럼 주방의 “유해가스”로부터 여성 주부들을 해방시켜야 하며, 좋은 공기, 좋은 물을 마셔 장수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되었으면 한다. 김 철 수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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