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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1호]건강 혼합물 시대를 맞이하여
사설
물은 액체 중에서 가장 부드러운 성질을 머금고 있다고 한다. 마치 새색시가 혼례날 다소곳이 앉아 있는 것 같이 물은 환경에 따라 변해 옛사람들이 냇가나 강가, 넓은 호수, 바다에서 시를 읊으며 시대를 아우른 것처럼 물은 온순하다가도 노도와 같이 질풍처럼 달려와 세상을 뒤집어 놓는 `쓰나미 삼각파도'가 우리를 두렵게 하며, 우리 몸의 세포에게 `활력'을 주어 우리 건강을 지켜주고 있는 것이다.  질병의 두목 `활성산소'는 수소수가 잡고, 각 장기의 에너지는 알칼리수가 활성화시키고, 온 몸의 각 기관 세포는 게르마늄수를 기다리고 수돗물 속의 미네랄은 종합영양소 역할을 한다. 태고로부터 인간은 물과 함께 상생했고 물가에서 생활해왔다. 인류생활사를 봐도 세계 문화는 나일강, 유프라테스강, 황하강, 갠지스강, 테임즈강, 한강 등을 중심으로 문화가 발전한 것 아닌가?  뉴질랜드에서 `세계 물포럼대회'를 열었을 때 프랑스물, 남미물을 제치고 대한민국물이 최고 `1등급'을 받았다 한다. `심심산천 계곡물', `명산 지하수', `설악산 약수', `정선 약수', `평창 계곡물' 등등에 알카리, 게르마늄, 미네랄 등의 각종 영양소 물질이 가득 차있어 세계적인 프랑스물을 제치고 `세계의 물'이라는 칭송을 받게 된 것 아닌가?  우리 몸은 각종 필수 영양소, 약 건강식품, 일반식품 등이 필요하지만 그 중에 제1은 `건강수'라고 통합 의학과 자연 의학이 밝히고 있다. `세포'가 기다리는 `건강수', `약수', `생수'는 생명의 근원이 되고, 각종 제품과 함께 섭취했을 때 그 상승효과는 상당하다고 본다. 지구촌은 물과 매칭돼 좋은 건강수가 인기를 끌고 있어 향후 대한민국의 물이 세계 각국으로 수출돼 IT강국에서 `물강국'으로 변신될 2018년 개띠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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