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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9호]세계는 `가상화폐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사설
지구촌의 국가는 200여국으로 현재 가상화폐를 받아들이는 국가는 약 100개국 정도 된다고 한다. 소말리아, 캄보디아, 부탄 등 개발도상국 이하 국가에서는 "가상전자화폐"인 "코인"에 대해 무지하지만 그 외 국가들은 코인에 대해 국가적으로 연구를 끝내고 현재 `금융혁신'의 일환으로 국가간 가상화폐를 상용화하고 있다.  후진국, 개발도상국, 폐쇄국 등을 제외하고는 코인 등을 상용화하고 있어 지구촌에서 곧 사라질 금융계에 대해 유엔도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 같다.  코인의 원조 `비트코인'을 놓고 금융계, 경제학계, 언론계, 정치계, 학계 등에서 찬반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세계 금융의 흐름을 역행하는 국가가 있는가 하면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폴 등은 화교들이 중심이 되어 가상화폐 상용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은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에서는 가상화폐에 대해 무관심했지만,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민적 차원에서 "가상화폐"의 인식이 높아지고 있고, 세계와 호흡을 맞추어 금융혁신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일부 사기업체들이 코인을 빙자해 일확천금을 노리는 바람에 사법부가 가차없이 중형으로 다스리고 있지 않는가? 좋은 예로 태국 유토콘으로 사기친 한국사기범들이 곧 사법부에 의해 수배돼 검거될 듯 하다. 수백억을 갈취한 이들의 배후를 재수사하여 관련자들을 형사처벌해야 할 것이다. 태국에선 정상화폐인데 한국의 불법조직들이 `국제사기'행각으로 피해자들을 울려 전자화폐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니 수배가 불가피하다.  수많은 부작용과 사기업체가 등장했지만 `가상전자화폐'는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한국도 여기에 탑승해야 전 세계가 전자화폐를 통용 상용할 때 한국도 1류국가로 선진화 될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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