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법률신문은 신문 윤리 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전체기사목록
          종합
          정부/종합
          국회/법률
          법무/검찰
          경찰/소방
          국토/환경
          판례
          문화/복지
          지방
          사회
          사설/칼럼
HOME >사설/칼럼
                          사설/칼럼
[제389호]황금의 무술년(戊戌年)을 맞이하여
신년사-황 광 만 본지 대표
 희망찬 황금의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항상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대한법률신문’을 지난 16년 동안 애독해주시는 외국에 계신 동포여러분과 5천만 국민여러분!  그리고 보릿고개시절 국가의 명령을 받고 월남전에 살신성인(殺身成仁) 정신으로 참전하셨던 참전노병 여러분에게 새해는 더욱 강건하시고 희망과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 국가적으로는 촛불혁명을 통하여 박근혜대통령이 탄핵되었고, 새로운 문재인대통령이 탄생되었으며, 북한의 김정은이는 UN 안전보장이사회 및 전 세계인의 규탄(糾彈)을 받으면서도 핵 및 미사일개발과 시험을 하였습니다.  또한 성주 ‘사드배치’로 인하여 한·중관계가 금이 갔었습니다. 특히 서민경제침체 등 그야말로 대·내외적으로 무척 다사다난 (多事多難)한 한해였습니다.  대한법률신문 애독자 여려분!  인생사 ‘새옹지마(塞翁之馬)’처럼 지난 한해는 나쁜 일도 많이 있었지만 새해는 더 좋은 일이 생긴다는 고사성어(故事成語)처럼, 지난해에 흐렸던 구름을 개운하게 벗어버리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팔을 걷어 올려 진취적으로 나아가길 추구하는 바입니다.  2018년에는 법원·검찰·경찰 등 법조계 전문대변지인 ‘대한법률신문’은 현 문재인정부에서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10여 년 전·후, 지난 정부에서 국민을 무시하고 헌법과 법률을 뛰어넘어 무소불위(無所不爲)로 추진하였던 국가적인 부정부패(不正腐敗)를 일소(一消)하는 적폐청산(積弊淸算)에 저희 임직원들은 현미경 취재를 통하여 애독자여러분들의 알 권리차원에서 사실보도에 매진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5.16군사쿠데타 정부시절, 그러니까 56년 전에 서산개척지 강재이주 및 피해자 보상 문제와 54년 전에 파월장병들에게 미지급한 전투수당 피해와 관련된 법적문제 등을 포함하여 지난정부들이 법을 무시하는 행태 등 국민들에게 피해를 주었던 사실들을 밀착 취재하여 신뢰성 있는 보도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아울러, 애독자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본 신문사에서는 우리사회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이라는 구조적변혁 속에서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가 국민의 생활양식을 바꾸고, 새로운 직업이 미래교육의 패러다임을 바뀌고 있는 변화에 부합된 각종법률의 형평성을 꼼꼼히 따지고 더 나아가 본 대한법률신문의 사훈(社訓)인 첫째 인간존중, 둘째 공정한 보도, 셋째 신뢰받은 신문으로서 국민의 파수꾼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애독자여러분!  새해에도 더욱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황금의 개띠 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과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목록 ]
회사소개 | 연혁 | 지사소개 | 광고구독문의 | 취재요청 기사제보
대표전화 : 02) 9533-114 취재본부 02)795-2264 FAX : 02) 921-9709    등록번호 문화 다 06374
대한법률신문   발행인 : 황광만  편집국장 : 한명구  인쇄인 : 이정자   주소 :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1가 43
copyrightⓒ 2007 by 대한법률신문 all right reserved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