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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2호]중국 `관세 무역 전쟁\'에서 살아 남을까?
社 說
중국은 여러 종족이 모여 사는 진기한 국가이다.
각 종족간의 언어소통이 힘들고 생활 방식도 달라 공산주의가 아니었더라면 통치하기가 엄청 힘든 나라였을 것이다. 장개석의 자유체제가 모택동 공산체제에 의해 무너져 대만으로 밀려난 것이다.
 세계에서 마지막 남은 공산 독재국가 중국과 북한, 절반 공산국가 러시아와 쿠바 등이 아직 지구촌에서 눈총 받으며 존재하고 있다.
 2018년 9월 미중 무역 전쟁과 미북한국의 3각 관계가 가장 위험한 관계로 대두되어지면서 동북아가 초긴장 상황에 놓였다고 본다.
 지금 미국 의회는 트럼프에게 힘을 실어 주고 있다고 한다. 북한과 중국은 지금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11월6일 미국 중간선거까지 트럼프를 가지고 놀아보자는 속셈이지만, 글쎄 과연 미국민들이 가만히 두고 볼까? 세계최강 `전략무기'를 보유한 미국이 핵과 화학무기로 무장한 북한을 어떻게 처리할까?
 6.12 미북 정상회담 이후 시진핑이 조종하는 북한이 미국을 함부로 대하는 것 같다. 종이호랑이 중국이 무역전쟁에서 패한다면 북한은 물론 한국까지 북한 제재법에 걸려 어떤 벌칙을 받을지 암담하다고 한국의 친북들이 걱정하고 있다.
 미국 태평양 공군 사령부는 1일, 3일, 7일내 ` 북한 초토화'시키겠다고 호언장담한다. 설마 트럼프가 동생 김정은 왕국을 궤멸시킬까? 과연 75년간 온갖 만행을 자행한 김일성 왕국을 하루아침에 멸망시킬 수 있을까? 독일, 일본, 이스라엘과 북한이 선제공격의 명수들 아닌가? 아무래도 미국이 중국을 향해 기습공격을 할 공산이 크다고 본다. 세계1차대전, 세계2차대전, 세계3차대전의 발상지가 시리아, 이란, 중국이 될 것 같다. 하지만 과거와는 달리 최첨단 현대 공중전이라 해상과 지상전은 별 의미가 없다고 본다. 일개 사단 병력이 순식간에 궤멸되고 땅굴사단도 생매장되는 무기가 미국에 있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이 "3일 공중전"으로 전쟁을 끝내겠다고 장담하는 것 아닐까?
 세계국가들은 지금 미국이 중국을 제압하고 동북아에서 압록강 아니면 북경을 국경으로 삼을 지도 모른다고 예측한다. 왜냐면 만주 영토를 한국에 되돌려 주기 때문이다. 패한 국가는 강제로 빼앗은 영토를 국제법에 의해 되돌려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중국 56민족은 자유를 원한다. 원하든 원치 않든 각 부족이 독립하여 잘 살기를 바라는데 한국 안의 각 집단에 숨어있는 간첩들은 어떻게 될까? 특히 언론기러기들이 걱정된다. 2018년도 변화무쌍한 판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폭염은 지나고 가을이 찾아왔다. 머잖아 엄동설한이 닥쳐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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