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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2호]한국 정치인들 미국 왜 가나? 
社 說
미국은 간혹 이해 못할 부분이 있다고 한다. 세계에서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국가는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스위스,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네델란드,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브라질, 이스라엘 등이라 한다. 이 국가들은 논평과 비평을 통해 언론의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다.  한국의 경우 지상파 유투브 등에 표현의 자유, 논설과 논평의 자유가 보장돼 있다.  그런데 입법부에서 표현의 자유를 규제하려는 법안을 만들려고 한다는 제보가 간혹 있어 국민의 이맛살을 찌푸려지게 만들고 있다. 이런 졸속한 법안을 통과시키는 당이 있다면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정치가들이 미국에 왜 다녀올까? 홍준표, 손학규와 조원진 등등이 친지 방문일까? 정치 유람일까? 아니면 비밀(?) 방문일까? 대체로 머리 식히러 간다고 하는데 글쎄 특정 인물 만나러 가는게 아닐까? 미국엔 CIA가 있고, 동포들이 한국 정치인을 유심히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아마 본인이 더 잘 알 것 같다.  한국엔 위장보수가 엉큼하게 보수인 체하며 활동하지만 눈치빠른 국민은 다 알고 있다고 본다. 미국 가서 X맨 만나지 마라. 후일 크게 후회할 것이다. 세상에 비밀은 없다. 토사구팽 당할 때 그 비참함을 생각해 보라. 미국엔 오바마 케리 등을 조종하는 유명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그래서 미국 다녀오는 정치인들이 의심받는 세상이 된 것이다. 2018년 9월 미국 다녀온 정치인들 명단을 적는 사람을 특별히 조심하자. 그런데 누가 적는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 문제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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