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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2호]아주 저렴한 건강법 있다
건강수첩


의약전문 김철수 기자
 러시아는 대문호 톨스토이만큼 유명세를 타고 있는 OSH 주립 대학교 루프리 사스 박사가 암세포를 이기는 논문을 발표하여 지구촌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그저 평범한 과일인데 지독한(?) 신맛 때문에 사람들이 기피하는 것이 못내 안타까워서 세계 만방에 알린다 했다. 도대체 어떤 과일일까?  역시 신맛으로 단연 으뜸으로 꼽히는 `레몬' 아닌가? 마트나 차 종류 판매점에서는 레몬차 매출이 꼴찌라 한다. 우리나라는 레몬 재배농가가 적지만 미국, 캐나다와 동유럽지역은 레몬과 아로니아 생산이 많다고 한다. 지금까지는 그저 항산화 과일로만 알려졌는데 `루프리 사스 교수'의 레몬 연구 이후 세계가 깜짝 놀랐다.  찬 레몬차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뜨거운 레몬차에는 놀랍게도 암세포를 궤멸시키는 성분이 넘친다고 발표한 것이다. 처음엔 사람들이 믿지 않았다 한다. 우리나라의 매실, 오렌지, 감귤, 포도 등도 구연산이 풍부해 강한 신맛을 내지 않는가? 뜨겁게 끓여 마셔봐? 뼈속에 숨은 병든 세포를 끌어내 죽이는 것은 바로 `체온 36.5도 유지법' 아닌가?  해외에선 뜨거운 차 마실 때 건강수에 끓여 건강을 유지한다고 한다. 더구나 신기하게도 폴란드, 러시아와 유라시아인에게 암 발생이 높다는 말 들어 본 적이 별로 없다. 사실일까?  루프리사스 박사는 뜨거운 레몬차 마시라고 하면서 몇가지 충고도 했다.  1주일에 계란 4개만 먹기, 하루 커피 2잔만 마시기, 노랑고구마와 빨강고구마 먹기, 닭 등살 안먹기, 찬 레몬차는 비타민C 뿐이다. 과일은 꼭 식전에 먹기, 달고나 두유 적게 마시기, 공복에 토마도 안먹기, 취침전 음식물 안먹기, 영양가 없는 술 줄이기, 뜨거운 토스트, 빵, 호떡 식은 후 먹기, 건강수 하루 10잔 이상 마시기(수소수, 알카리수, 미네랄수, 게르마늄수, 특수 가공수 등).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얼음물, 찬물이 우리 세포를 괴롭힌다는 사실 아는가?  세계 언론이 토픽으로 내세우는 `뜨거운 레몬차` 마셔 암세포 등을 체외로 배출시킴으로 우리 건강 지키는 `건강 바로미터`가 되게 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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