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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1호]제주도가 점점 무서워진다
社 說 
세계유산 유네스코에 등재된 제주도에 검은 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제주도는 72년 전 남로당이 기획 반란을 일으킨 곳으로 무고한 양민이 공산당에 의해 죽창에 찔려 죽었고, 반란군은 군경에 의해 사살 당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었으나 그 아픔을 뒤로 한 채 지금은 그야말로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관광지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이렇듯 한라산, 서귀포와 제주항 등 세계적인 관광지로 변신한 제주도가 도지사 잘못 만난 죄로 엉망진창이 되고 있다.  중국인들이 무비자로 입국하고, 중동의 시아파 예멘인들이 대거 난민으로 입국한 것이다.  제주도 도지사는 한국여성들이 외국인에 의해 강간, 절도와 살인 등이 발생할 경우 입국을 허락한 댓가를 톡톡히 치루어야 할 것이다. 벌써 제주도에 여성 살인사건이 몇 건 발생했고, 최근 여성 관광객이 실종되는 사례가 잇따르자 국민들은 제주 도지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이런 뒤숭숭한 분위기를 감지한 내국인 관광객들이 제주도에서 설악산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고 한다. 때늦은 감은 있지만 제주경찰이 순찰을 강화하고, 사건이 발생하면 철저하게 수사에 임하고 있는 모양이다.  그런데 이상하다. 왜 세계의 관광지에 난민을 수용했을까? 그것도 급진파 예멘인들을 국민도 모르게 제주지사가 받아들이기로 결정을 내렸을까? 또 제주도에는 난민 담당 공무원이 있는데 무슨 중앙지원 공무원을 파견하여 난민 업무를 돕고 있냐 이거다.  그나저나 제주도 섬에 국내 관광객 발길이 점점 줄어든다고 하니 큰일이다. 도대체 자유한국당은 뭘하고 있나? 몇 건의 살인사건과 실종사건을 국회에서 따지고 들면 안되나? 왜 침묵하고 있나? 제주도 도지사를 불러 청문회 하면 예멘 난민이 어떻게 제주도에 입국했는지 당장 알게 될 것 아닌가? 언론이 제아무리 침묵한다 해도 유튜브에서라도 밝히고, 제주도 도지사를 청문해야 할 것 같다. 제주도민들은 관광산업과 어업산업으로 살아가고 있다. 중국인 무비자 입국과 예멘 난민 입국이 계속 된다면 "관광객" 없는 제주도가 될 지도 모른다. 고려시대 삼별초의 민초들이 제주도와 오끼나와를 발전시킨 것처럼 제주도청이 제주도 도민을 위한 정책을 제대로 펼쳐 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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