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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2호]대흥섬유, MDF 태우며 회사 운영 단속 시급
염색회사 운영에 환경오염 심각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강변서로 59번지에 위치한 대흥섬유는 나무로 소각허가를 받고, 이윤이 많이 남은 MDF를 테우며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두번이나 검찰에 고발 되고도 운영중이다) 한편, 패수 처리에도 문제가 있다.  문제는 패목재를 최저치로 받아 최고가로 테우고 있으며 또 MDF 하루 처리 용량 5배 이상으로 소각해 생활 환경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 업체는 낮에는 나무를 테우고 밤에는 MDF를 태우면서 단속을 피해 왔다.  건강을 생각하면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마져들 정도다.  연기로 인한 인근 지역은 환경오염이 심각할 정도다. 그렇지만 교묘한 수법으로 단속을 피해가고 있어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관계단국은 하루 빨리 단속하여 깨끗한 환경이 될수 있도록 해 주길 바랄 뿐이다. 기동취재팀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강변서로 59번지에 위치한 대흥섬유는 나무로 소각허가를 받고, 이윤이 많이 남은 MDF를 테우며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두번이나 검찰에 고발 되고도 운영중이다) 한편, 패수 처리에도 문제가 있다.  문제는 패목재를 최저치로 받아 최고가로 테우고 있으며 또 MDF 하루 처리 용량 5배 이상으로 소각해 생활 환경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 업체는 낮에는 나무를 테우고 밤에는 MDF를 태우면서 단속을 피해 왔다.  건강을 생각하면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마져들 정도다.  연기로 인한 인근 지역은 환경오염이 심각할 정도다. 그렇지만 교묘한 수법으로 단속을 피해가고 있어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관계단국은 하루 빨리 단속하여 깨끗한 환경이 될수 있도록 해 주길 바랄 뿐이다. 기동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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