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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9호]린텍스기업(주), 연료 밤·낮 바꾸어 사용
낮에는 나무 밤에는 넝마 이용
낮에는 나무를 연료로 사용하여 굴뚝에서 연기가 나오지 않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술이홀로 960-1에 소재한 린텍스기업(주)는 인근 주민들의 반대농성에도 불구하고 월 30톤씩 소요되는 연료를 나무에서 넝마를 바꿔서 1년 전 부터 넝마를 테우고 있은 실정이다.  이 회사는 낮는 정상적인 연료를 사용하여 연기가 나지 않지만 밤에는 넝마를 연료로 사용하기때문에 연기가 심하게 나고 있다.  이로인해 인근 주민들과 갈등이 증폭고 있고 주민들은 하루하루가 고통속에 살고 있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불법을 저지른 사람들은 이익만 추구하고 있고 환경문제는 아는지 모르는지 돈만 벌면 된다는 뜻인듯 싶다.  이런 사악한 회사에 대해 관청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국민의 세금으로 봉급을 받으며 무엇을하고 있는지? 관리·감독하고있는지? 주민의 농성에도 반응이 없으니 어찌 된 일인지 모르겠다.  하루 빨리 철저한 단속을 하여 더 이상 인근 주민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할것이다. 불법으로 연료를 사용했다면 그에 대한 처벌을 반듯시 받아야 마땅하다.  모두가 환경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맑은 공기와 오염이 없는 곳에서 사는 것이 사람이 추구하는 것인데 자꾸만 환경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니 철처한 감시하고 관청에서는 그에 따른 적절한 대책이 나와야 할것이다. 기동취재팀
밤에는 넝마를 연료로 사용하기 대문에 굴뚝에서 연기가 많이 나온다.(점선으로 표시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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