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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8호]남양펜션, 시설 일부만 허가 받고 영업
방갈로 등 불법으로 확장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외방로 62번안길 19-38에 있는 남양펜션은 시설의 일부분만 허가를 받고 불법영업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경관이 수렵한 곳에 방갈로를 사방에 설치하고 불법영업에 열을 올리고있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지만, 이 또한 적당히 처리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든다. 만약 음식물쓰레기를 하천에 버릴경우 수질 오염은 물론이고 각종 생태 환경에도 영향을 주는것은 뻔한 일이다.  영업이 이익만 추구하고 불법이다 환경에 신경쓰지 않은 악덕 업주는 이제 더 이상 영업을 할 수 없게 만들어야 된다.  법을 잘 지키면서 펜션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자는 무엇인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봉'인가? 법에 어긋나지 않는 그런 시설에 더 많는 혜택이 있어야 될 것으로 사료 된다. 그렇지만 현실은 법을 어기면서 펜션을 운영하면 더 많은 영업 이익이 발생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청정지역인 계곡에서 맑은물이 흐르고 있지만 이곳에 방갈로 수십개를 설치하고 영업을 하고 있지만 어느누구도 불법이라고 지적하지 않는듯 하다.  관청인 남양주시 관계자는 하루 빨리 불법시설을 철거시키고 관련자들을 법에따라 처벌해야 마땅 할 것이다. 강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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