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법률신문은 신문 윤리 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전체기사목록
          종합
          정부/종합
          국회/법률
          법무/검찰
          경찰/소방
          국토/환경
          판례
          문화/복지
          지방
          사회
          사설/칼럼
HOME >사회
                          사회
[제398호]불법소각으로 환경오염 심각성 인지 해야
관청은 관련자 환경법에 따라 처벌해야 마땅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335 에이스 섬유는 일일 소각 허가는 시간당 200<&36083>으로 8시간에 1.6톤을 소각할수 있지만 실제로는 시간당 800<&36083>∼1톤으로 24시간을 가동하면서 19.2톤∼24톤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스섬유는 넝마(페면섬유류)를 돈을 받고 구입해 태울때에도 돈을 받고 사용하고 있다.  정상적인 업체는 월에 거의 1억원이상 연료비가 들어가면서 보일러를 사용하는데 이 업체는 돈을 받고 넝마를 구입해 이중으로 폭이를 취하고 있다.  각종 생활페기물을 불법소각으로 공기가 딱딱하고 악취까지 풍기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특히 페옷을 소각하면 푸연 연기와 오염물질인 가스가 배출되 심각성이 더 해진다.  불법 소각으로 인해 대기오염은 물론이고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 등으로 이어져 문제가 더 심각한 실정이다.  폐기물 불법소각행위를 근절해 맑은 공기와 쾌적한 환경과 깨끗한 환경은 우리의 염원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이 문제점이다.  한편 이런 딱한 공기에 장기간 노출 될경우 동맥경화와 각종 질병 등에 영향때문에 건강상태가 좋지 않을 수도 있어 염려스럽다.  관계기관에서는 이같은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뒷짐만지고 있지 않은지 모르겠다.  관청은 폐기물관리법 규정에 따라 강력하게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빠를 시간에 현장 점검이 이루어져야 함은 물론이고 법를 어겼을 경우 법에따라 처벌히야 마땅하다. 기동취재팀
[ 목록 ]
회사소개 | 연혁 | 지사소개 | 광고구독문의 | 취재요청 기사제보
대표전화 : 02) 9533-114 취재본부 02)795-2264 FAX : 02) 921-9709    등록번호 문화 다 06374
대한법률신문   발행인 : 황광만  편집국장 : 한명구  인쇄인 : 이정자   주소 :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1가 43
copyrightⓒ 2007 by 대한법률신문 all right reserved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