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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4호]2018 광주기능경기대회 성료

메카트로닉스 금메달 강지성·김효중 등 126명 입상
 광주광역시는 기능경기 대회가 9일 광주공업고등학교에서 시상식을 끝으로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광주공업고등학교 등 7개 경기장에서 메카트로닉스 등 34개 직종에 343명의 선수가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 가운데 메카트로닉스 직종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강지성·김효중 씨 등 126명이 입상의 영광을 안았다.  참가선수 소속별 입상자를 보면 중학교 4명, 고등학교 80명, 직업훈련기관 18명, 대학생 및 일반인 참가자 등이 24명이다.  이중 특성화 직종으로 열린 종목에서 ▲김치담그기는 동강요리학원의 김기순(53) 씨, ▲천연염색디자인에서는 개인 자격으로 출전한 이맹자(62) 씨가 금메달을 수상하고, 중학생들의 직업관 향양을 위한 ▲Young Skill 올림피아드 종목에서는 금당중학교 이정우(3년) 군이 금메달을 수상했다.  특히, 김치담그기에는 다양한 연령의 남녀 선수 13명이 경기에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채점이 끝난 선수들의 김치는 광주지역 영아보호시설에 기증해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대회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주요 경기장에서 실시한 드론조종, 케이크만들기, 네일아트 등 문화시연행사는 지역 숙련기술단체와 기업이 참여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광주기능경기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이 수여되며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자격도 부여된다. 또한 올해 10월 전남의 6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광주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펼친 6일간의 광주기능경기대회는 마무리 됐지만, 땀과 노력의 가치가 입증되는 날은 앞으로도 기다리고 있다”며 “광주시는 기능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유치 등 노력과 우수한 기능인력이 최고의 직업인으로 대우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광주=김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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