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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1호]“자연이 이웃해 행복한 녹색도시 만들 것”
관악구, 2018년 녹색도시조성에 450억원 투자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자연이 이웃해 행복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금년 23개 공원녹지 사업을 추진, 총 45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악구는 전체면적의 약 60%가 공원녹지와 산지로 구성돼 있고, 연간 1천만명의 시민이 즐겨 찾는 ‘관악산’을 품고 있는 녹색도시다.  구는 서울시 관계부서 등 유기적인 협의를 통해 시비 440억원, 국비 2억원, 한전비 2억원 및 구비 6억원 등 총 45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2018년 관악구는 ▲생명이 숨 쉬는 친환경 테마공원 조성 ▲지역주민을 위한 마을 커뮤니티 공간 확충 ▲친환경 도시 숲 조성을 통한 가로경관 향상 ▲안전하고 쾌적한 산지관리 및 산림생태계 복원을 4대 슬로건으로 총 23개 공원녹지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우선, 지역주민 누구나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 도시농업공원’이 삼성동 산86-6번지 일대 15,000㎡의 규모로 금년 중 완공될 예정이며, 숲을 활용한 체험공간인 ‘관악산 모험숲’이 대학동 205-1번지 일대 조성된다.  2010년부터 22개소를 조성한 ‘창의어린이공원’은 비안어린이공원, 서원어린이공원 2개소를 특색있는 테마형 공원으로 탈바꿈해 금년 어린이날 이전 개장할 예정이다.  또한, 관악산 선우지구에 시비 21억원을 투입, ‘선우지구 실내 배드민턴장’을 건립하고, 상자텃밭, 옥상텃밭 등 도시농업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 품격있는 가로수 관리, 가로정원 조성, 에코스쿨 조성 등 가로경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한다.  아울러 도로 개설 등으로 단절된 관악산을 생태다리로 연결하는 관악산 녹지축 연결사업은 신림6배수지 등 3개소를 대상으로 시비 54억원을 투입, 금년 완공된다. 관악=송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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