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법률신문은 신문 윤리 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전체기사목록
          종합
          정부/종합
          국회/법률
          법무/검찰
          경찰/소방
          국토/환경
          판례
          문화/복지
          지방
          사회
          사설/칼럼
HOME >사회
                          사회
[제391호]동작구, ‘어르신일자리 공익활동 참여자’ 2,083명 모집
사업 참여인원 지난해 대비 105명 확대, 월 활동비 27만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2018 어르신일자리 공익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모집하며, 인원은 48개 사업에 총 2,083명이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해 소득보장뿐 아니라, 생활에 활력까지 찾아주기 위한 공익형 일자리 정책이다.  모집 분야는 운영주체 따라 ▲동주민센터 민원도우미 ▲어린이공원 환경정비 ▲청소년독서실 도우미 등 區 직영분야와 ▲스쿨존 교통안전지도 ▲초등학교 급식지원 등 민간시설 위탁분야로 나뉜다.  동작구 거주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정부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월 30시간 이상 활동 시 27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근무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혹서·혹한기 제외)이다.  올해 참여자 모집규모는 지난해 1,988명에서 105명이 증가했으며, 지역 사회복지관별로 노노케어 활동인력도 험께 선발한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20일까지 참여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등 제반서류를 갖추고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위탁운영 사업의 경우 각 수행기관에서 접수를 받는다.  한편, 구는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커피판매, 공동작업장 운영 등 직접 수익을 창출해 임금을 가져가는 ‘시장형 어르신일자리사업’도 추진한다. 모집인원은 180명 정도다.  유재용 일자리경제담당관은 "일자리는 어르신들에게 최선의 복지"라며, "지역사회에 봉사하면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이번 공익활동 일자리사업에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작=박정부 기자
[ 목록 ]
회사소개 | 연혁 | 지사소개 | 광고구독문의 | 취재요청 기사제보
대표전화 : 02) 9533-114 취재본부 02)795-2264 FAX : 02) 921-9709    등록번호 문화 다 06374
대한법률신문   발행인 : 황광만  편집국장 : 한명구  인쇄인 : 이정자   주소 :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1가 43
copyrightⓒ 2007 by 대한법률신문 all right reserved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