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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9호]국내 최고 오페라가수의 공연인줄 착각하다
콘서트공연
 닭띠해를 마감하는 지난 12월12일 저녁 6시 서울 광장동 세라톤 워커힐호텔 시어티에서 `곽세지 디너 찬양콘서트'가 미자립교회 목회자, 기독장애인, 세계파송 선교사 등 약 500명의 엄선된 초청인사들 앞에서 곽세지목사와 헤븐 포인트교회 (하만복 담임목사) 유아부부터 학생, 청년부와 전 성도들이 준비한 `고품격 찬양콘서트'가 열려 관중의 탄성! 환호! 아멘!등 박수소리가 그칠줄 모르는 감격적인 공연이 이어져 한국기독교 사상 최고의 `기독 문화 행사'라는 찬사가 쏟아졌다. 공연이 끝났는데도 일어선 관중들의 감동의 박수는 그칠 줄 몰랐다.
 오! 세상에 이런 공연이 원더풀! 천상의 목소리 아닌가? 3시간 동안 눈을 떼지 못하고 감동 속에 파묻힌 관객들의 박수소리는 시어트 공연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40년간 찬양 속에서 노래와 살아온 기자가 곽세지 목사의 찬양곡 중 단 한 곡도 몰랐다는 것이 내심 부끄러웠는데, 알고보니 찬양곡들이 모두 이 날의 주인공인 "곽세지 성악 오페라가수가 작사, 작곡한 노래라고 해서 더욱 놀랐다.
 가슴으로 낳은 8명의 자녀들을 모두 성악, 안무, 예술가로 키워 이 날 공연무대에 세워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스위스 알프스 `사운드 오브 뮤직' 가족처럼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음악가족'이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헤븐 포인트교회의 `문화 사역팀'은 한국 기독교 사상 최고의 금자탑을 세운 것 같다. `천상의 목소리' 곽세지 가수와 자녀들, 헤븐포인트교회 성도들이 기도하며 준비한 `곽세지 디너 찬양 콘서트'는 사운드 오브 뮤직보다 더 큰 감동을 주어 이 날 특별히 초대된 관객들의 가슴 속에 곽세지목사의 찬양곡들이 살아움직임을 느끼며 꼬끼오해를 마감하고 무술년 황금개띠를 맞이했다.
 헤븐 포인트교회 곽세지 목사와 전 교인들이 2018년에도 `기독 찬양문화'의 발전 위해 하만복 목사와 전 교인이 뜨겁게 기도하여 어려운 이웃 위해 한국을 빛내는 헤븐포인트교회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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