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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82호]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토닥토닥 쓰담쓰담’ 손길 속에 만들어진 연주회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섭)는 인사혁신처 주관 ‘퇴직공무원 노하우 플러스(Know-How+) 사업’의 일환으로 어려운 가정환경과 학업중단 등으로 미래 진로에 대한 동기와 직업에 대한 탐색이 필요한 보호관찰청소년 17명에 대한 1대1 멘토링과 음악밴드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이 사업에는 청소년들에 대한 멘토로 지난 4월 인사혁신처에서 선발한 비행청소년 지도와 사회복지 분야에서 지난 4월 인사혁신처에서 선발한 20년 이상의 경험과 학식을 갖춘 퇴직공무원 5명이 참여하였고, CJ문화재단,(사)한국메세나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보호관찰청소들의 ‘1060 세대공감 음악밴드’활동을 위한 전문뮤지션 지도, 악기 구입, 연습실 및 공연장 이용 등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인사혁신처의 ‘퇴직공무원 노하우 플러스(Know-How+) 사업’은 복지행정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고 전문성과 경륜을 갖춘 모범 퇴직공무원을 활용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정부사업다.
 CJ문화재단은 CJ그룹의 사회공헌 철학과 재단의 사업 역량을 융합하여 발전시킨 선순환 문화나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2012년부터 전문 뮤지션들이 소외된 계층이나 지역을 찾아 무료로 음악교육을 하는 ‘튠업음악교실’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4개월간 진행된‘1060 세대공감 밴드’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매월 2회 이상 진로적성검사를 통한 진로탐색, 직업현장 방문, 보호자 면담, 가정방문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 1대1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하여 미래 진로에 대한 상담을 받아왔다.
 또한, 매주 1회(월) 2시간씩 수유리 콜라보(서울시 강북구 소재)에서 전문 뮤지션으로부터 보컬과 기타, 드럼 등 6종의 악기연주 교습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자신들의 적성을 찾고 스스로를 존중하며 미래를 개척하는 긍정적인 자아상을 키워왔다.
 ‘1060 세대공감 음악밴드’는 2017년 8월 28일 오후 6시에 ‘싸롱 드비 소극장’에서 청소년들의 가족과 멘토들 그리고 지역주민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연습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쓰담쓰담 파티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서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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