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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1호] 톹탄! 한탄 ! 개탄!~~대한민국의 현주소
 정치가 죽었다. 정치인들이 죽였다. 법이 죽었다. 특검고 헌재가 죽였다. 공권력이 죽었다. 경찰 스스로가 죽였다.
 사회 질서가 죽었다. 촛불이 죽였다. 교육이 죽었다. 전교조가 죽였다. 경제가 죽었다. 강성, 노조가 죽였다.
 언론이 죽었다. 언론 기자와 언론 방송사가 죽였다. 민주주의가 죽었다.정치인, 사법부, 언론계, 종북이 합심해서 죽였다.
 대한민국이 숨 끊어질듯 신음을 토해낸다. 특검이 국민들을 공포의 늪으로 강제로 끌어 넣고 있다.
 여의도 1번지에서, 광화문 촛불 시위대에서 대통령 나체와 성행위 그림이 내걸렸다. 대한민국 국민이 세계를 여행한다면 눈뜨고 볼수없는 대통령의 성행위는 전 세계를 경악 시키고 부끄럽고 치욕을 느끼며 여행해야하는 창녀국 국민임의 상징이 되어간다. 그 동안 쌓아왔던 위대한 코리아는 어디가고 창녀국의 상징이 되어 버린 것이다.
 헌법이 조롱당하고, 명예는 곤두박질 치고, 경제는 파멸로 치닫는데, 정권만 달라고, 눈에 검붉은 핏발을 세우며 요구한다. 탄핵 마약에 빠져버리고, 탄핵독극물을 마셔버린 언론계 ! 광견병 광란을 일으키고 있다. 특검과 헌재의 늪에 빠져버렸다. 탄핵 청산가리를 꿀꺽삼킨 야당개는 총,칼을 마구 휘둘러댄다.
 김정남을 독극물로 죽여 놓고 대한민국이 정치적으로 죽였다는 것이다. 6.25사변을 남한이 일으켰고 북한은 억울하단다. 이것을 사실이라고 좌파들은 순수한 국민을 세뇌시킨다. 종북좌파들이 개망난짓거리를 북한 평야방송에서 연일 동지라는 난수표를 날려댄다. 기가찬다.
 우리 선열들이 목슴바쳐 지켜온 대한민국의 현재 민낯이다. 피땀 흘려 건설한 대한민국이 울고 있다.
 순국선열, 애국지사, 천안함과 연평해전의 용사들이 통탄, 개탄 한탄할 일이다.
 종북세력, 강성노조, 구통진당 세력들의 그 붉은 음모를 왜 모르는가? 정치가 미처 날뛰고, 사법부가 부화뇌동하고, 미치광이 언론들이 분탕질을 해도 보고만 있을 건가? 갈기 갈기 찢어지는 조국의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태극기를 들어라.
 과거를 잊은 국민에게는 미래도 없다. 촛불선동! 탄핵! 등은 정권찬탈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최순실 국정농단은 탄핵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까지 끌어모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혈안이 되어있다.
 위대한 이 나라의 심장을 최순실이라는 하챦은 여인의 사랑 놀음에 나라가 흔들린다면 아! 통탄, 개탄, 한탄스러운 것이 아니냐?
이만기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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