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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2호]광양시, 전 시민이 함께하는 화합축제 추진 강조
9월 정례조회 열고 지역민 소득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도움 되도록 준비 당부

추석연휴 기간 분야별 대책 수립과 공무원부터 지역농산물 애용 권장
 정현복 광양시장이 9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례조회를 열고 민선7기 출범 이후 9월부터 10월까지 개최하는 각종 축제가 지역민의 실질적인 소득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현복 시장은 훈시를 통해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하는 제19회 광양전어축제와 10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하는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10월 8일 시민의 날 행사 등 열리는 모든 축제들이 시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행사진행 등 모든 분야에서 짜임새 있게 준비해 나가라”고 지시했다.  특히 “이번에 열리는 축제들이 먹거리 축제인 만큼 친절과 위생, 가격 등에서 손님들이 믿고 만족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지역민에게 실질적인 소득창출에 도움이 되는 축제가 되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의 추석연휴 기간 동안 고향을 찾은 귀성객은 물론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민원실 운영과 병·의원 및 약국 개소, 쓰레기 처리 등 각 분야별로 세심한 대책을 수립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올 여름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지역 농가들이 그 어느 때 보다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공무원부터 솔선수범으로 나서서 지역농산품을 애용한다면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며 추석명절 선물로 광양농산물을 적극 애용 줄 것을 권했다.  이 외에도 ▲2019년도 업무보고 및 예산 편성 ▲2019년 의존재원 확보 총력 추진 ▲각종 보조금 사업점검 철저 ▲추석명절 종합대책 마련 및 체불임금 해소만전 ▲시민의 상 수상 후보자 선정 만전 ▲지역특산물·광양사랑 상품권 애용 동참 ▲시 현안업무 추진 박차 및 부서 간 협업 강조 ▲ 2019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철저 등 9월에 추진해야 할 당면 업무들이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추진하라는 독려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온 시민 25명이 광양시장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광양=김태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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