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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4호] 국민건강의 요람! 콜라텍과 카바래
 요즈음 시간이 많고 돈이 없는 중견, 노인들이 콜라텍을 선호하며 매일 매일 일상생활에 참석하여 인생을 즐긴다. 낮에 무료로 입장하여 저녁 오후 5시까지 앉아서 다른 사람의 춤을 추는 모습을 보기도 하고 자신이 추기도 하면서 노래에 마추어 흔들어 댄다. 계속 흘러나오는 노래는 몸자체에 운동을 유도하며 뇌의 흥분을 조장하여 뇌를 운동시켜 치매를 예방하고 기억력을 되살아 나게 하는 현상을 대부분 이야기중에 흘러 나온다.
 과학적 근거를 떠나서 개인의 사견을 공론화된 것처럼 떠들어댄다. 콜라텍은 춤을 출수 있도록하는 플로링 바닥 술을 마실 수 있는 주점. 커피, 음료수를 마실 수 있는 코너바. 대기자들이 앉아서 대화하고 구경하는 아르바이트석 즉 춤을 추기위하여 준비하는 대기자들.약간의 어두운 분위기가 분위기를 조성한다.
 과거 콜라텍은 불법 업소로 분류되고 시스템법에는 일체의 입장료를 받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
 콜라텍은 돌연변이 업소로 춤을 출수 있는것은 무도장이나 카바래인데, 콜라텍은 불법이었다. 아울러 무도장은 음식을 팔수 없는데, 콜라텍은 변칙으로 음식점을 차려 놓고 운영하고 있다. 음료수 코너도 마찬가지이다.
 즉 콜라텍은 무도장과 주점, 커피점 등을 장사속으로 시설하여 수많은 단속을 거치면서 지금 확실한 내부규정이 없이 신고제로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고 있다. 콜라텍은 탈법의 온상이라고는 하나,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을 주고 여가를 주고, 즐거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고, 사교춤은 건강면에서 지방자치에서 권장사업으로 춤을 가르치고 있다. 돈일만원만 들고 나오면 술,밥,건강을 챙겨서 나온다. 과거 한국에는 6.25사변통에 양공주들이 사교춤을 시작했고, 사우디에서 고생한 일꾼의 부인들이 바람이 나서 사회에 치욕적인 풍습이었으나, 외국에서 선진국의 풍습에서 성인병 예방은 물론 전신운동과 뇌의 활성화에 좋은 영향을 확인하고 의사도 권장하고 있다.
 이제는 법을 정비하고 기준을 세워 온국민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과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법제화가 필요하지 않을 까? 인천 남동구 간석동에는 지하1층, 2층이 콜라텍이고, 3층이 카바래인 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한동의 건물안에 콜라텍 2개, 카바래 1개가 공존한다.
 그럼에도 건강을 챙기고 기분을 전환하려는 많은 사람들이 왕래한다.
 빈자들의 애환을 풀수있는 적은 돈으로 다소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이런 레져시설을 권장하고 싶다.
= 이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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