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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25호] 안성시, 찾아가는 서민 법률 주치의 \'법률홈닥터\' 운영
 안성시와 법무부에서는 법률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무료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률홈닥터'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중 실시하고 있다.
 `법률홈닥터'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비롯한 서민에게 1차 무료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서민 법률주치의' 제도로 경제적 지리적 어려움으로 변호사를 찾기 어려웠던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정, 범죄피해자 및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요 법률서비스 내용으로는 채권·채무·근로관계·임금, 상속·유언, 이혼·친권·양육권, 손해배상, 개인회생·파산 등 생활법률 전반에 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법률정보제공, 맞춤형 법률교육, 소송방법 및 절차 안내, 법률기관 연계 등 지원 가능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법률상담이나 법 교육을 위해서 법률홈닥터 변호사가 복지기관이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순회 또는 예약방문 상담 등을 다니기도 한다.
 안성시 법률홈닥터 사무실은 시민회관 2층에 소재하고 있으며 직접방문 또는 전화 상담(031-678-5438)이 가능하다. 상담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월∼금)까지로 방문상담은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법률홈닥터 최희진 변호사는 "취약계층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실질적인 법률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상담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최성규 기자안성시, 찾아가는 서민 법률 주치의 `법률홈닥터' 운영
시민회관 2층 소재, 취약계층 무료법률 서비스 제공안성시, 찾아가는 서민 법률 주치의 `법률홈닥터' 운영
시민회관 2층 소재, 취약계층 무료법률 서비스 제공안성시, 찾아가는 서민 법률 주치의 `법률홈닥터' 운영
시민회관 2층 소재, 취약계층 무료법률 서비스 제공안성시, 찾아가는 서민 법률 주치의 `법률홈닥터' 운영
시민회관 2층 소재, 취약계층 무료법률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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