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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2 호] 지송 유병익 화백
새우도(圖)의 독보적인 인물
      지송 유 병 익 화백 덕담
새우도의 독보적인 인물 지송 유병익 화백은
오랜 공직생활을 뒤로하고 서화에 전념 새우도의 거장이란 수식어가 붙기까지의 인고의 세월은 유화백의 예술에 대한 무한한 열정과 선비의 올곧은 삶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작품일 것이다.
 팔순을 앞둔 유 화백은 忍一時之忿 (인일시지분) 免百日之憂 (면백일지우) 한 때의 분한 것을 참으면,백 날의 근심을 면한다고 하는 말이니 곧 인위지덕(忍爲之德) 참는것이 곧 덕이다 하시면서 아무리 분하고 아무리 힘들고 아무리 어려울진대 인내하다보면 나쁜 날보다 좋은날이 많을 것이라며 나눔봉사와 후진양성에 남은여생을 가꾸어 가고 있다
 유화백은 2011년 신묘년이 저물고 2012년 임진년 60년 만에 돌아오는 흑룡의 해를 맞이하여 새해 인사와 국태민안(國泰民安) 을 가져다준다는 뜻이 담긴 지도자의 표상인 용(龍)자를 본지에 싣었다.
 새해에는 국회의원 선거를 비롯하여 대통령선거가 실시된다.
 국태민안을 책임질 지도자를 선출하는 만큼 가히 정치의 해 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글러벌 경제 침체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고 국가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갈등을 조화롭게 극복할 수 있는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이 나와 사람이 사람답게 온 국민이 행복하게 살수있는 한해가 되기를 용신에게 빌어보자고 밝혔다.
【공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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