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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호] 새우도의 세계적인 거장
도봉산 자락 지송서화연구원 아담하고 아늑한 선생의 산방, 화려하지는 않지만 험난한 작가의 길을 억척스럽게 고집해 온 선생의 근면함과 열정에서 뜨거운 예술혼의 향기가 묻어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뼈를 깎는 노력과 정성 없이는 글씨 한 획, 글씨 한자에서도 예술을 논할 수 없다며 인고의 세월을 붓과 함께한 선생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에서 어린 시절을 담아두고 남다른 노력으로 국가와 국민을 섬기는 공직자로 입문 재임기간 중 청백리상 후보에 오른 만큼 우수공직자로서 노원 구청 공보담당관실을 끝으로 34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틈틈이 갈고닦은 서화의 매력을 버리지 못해 지송 유벽익 화백은 자신의 아호를 딴 지송서화연구원을 열면서 새로운 창작활동에 전념 일본전시 초대전 4회 / 한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전시 10회/ 미술교류 국제협회 초대작가 15회 작품전/ 프랑스 미술협회 초대전 2회/ 아세아미술전 초대작가 동남아 11개국 전시 5회/ 서울중앙, 경향신문, 세계일보, 일간스포츠, 조선일보 작품발표/ KBS T.V 새우도 10회, SBS T.V 방송 3회 발표, MBC T.V 2회, 불교방송 2회 발표/ 뉴욕한인초청 초대 전시 2회/ 개인전 6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도봉작가회 부회장 한국서화연구회 부회장 월인문화상 및 구주전 필리핀전시 심사위원장 등을 역임 오늘날 세계적인 작가로 거듭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고 각고의 노력으로 많은 걸작을 담아내는 한국문화예술계의 거목으로 탄생한 것이다.
 특히 40여년을 심혈을 기울여온 유 화백의 작품세계는 선비의 기질을 나타내는 단결·화합·전진이 상징인 새우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담은 새우도(圖)는 독보적인 가치를 자랑 할 만큼 새우도(圖)의 세계적인 거장이다.
 여든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서화 공부는 끝이 없다고 말하는 선생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선비의 올곧은 인생 속에서 세계적인 작가로 명성을 떨치게 되기까지의 각고의 노력과 흘린 땀방울의 깊이를 헤아려 볼 수 있었다.
 참으로 예술의 길은 멀고 고독한 가시밭길이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가면 그보다 아름답고 보람된 길이 없다는 생각으로 한자 한자 써온 세월의 무게만큼이나 서예도 괄목할만한 경지에 이르렀다는 평가와 함께
 작품가치도 매우 높은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달마도 및 사군자 역시 소장하고 싶어 하는 많은 사람들로 인하여 앞으로 부가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는 가는 세월에 붓끝이 흔들리지만 일필휘지(一筆揮之) 그의 붓끝은 여든의 나이를 무색하게 만든다.
 앞으로도 붓을 잡을 수 있는 그날까지 늘 그래왔듯이 미력하나마 유 화백은 고령임에도 끊임없는 작품 활동과 각종 국내외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하여 그 수익금으로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에 일조하시고 가정형편이 열악한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사랑과 봉사로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시면서도 더 많은 정을 베풀지 못함에 못내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하는 유화백의 겸손에서 진정한 예술혼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다.
 아울러 고령화 시대에 노인복지에 관심을 가지시고 노인복지회관이나 관변단체 등 노인을 대상으로 서예교육 무료봉사를 실시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몸소 실천하고 만들어가는 참된 유 화백의 선행은 노령화 사회의 치매예방 및 정신수양에 시금석이 되어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는 유화백의 작품세계는 황금빛으로 물드는 가을들녘처럼 작품하나하나 황금빛으로 탄생 대가의 반열에서 어께를 나란히 함으로서 작품의 평가는 나날이 그 가치를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유화백은 잡념을 없애고 집중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한학을 배우는 계기도 되므로 옛 성인들의 글귀를 접하면서 자아완성을 추구하는 정신과 혼을 다시 심어주는 인격수양의 하나로 정서가 메마른 현대인에게 청량제 구실을 할 수 있는 것은 서예만한 것이 없다며 많은 사람들이 배워보기를 바란다고 덧붙여 말씀하시면서 경재적인 이유로 재능과 열정을 겸비한 유능한 인재들이 가는 길을 멈춰서는 안타까운 현실을 직시하고 정부와 사회가 문화 예술분야의 발전방향 모색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여 줄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하셨다.
  {공강화 기자}
◎ 일본전시 초대전 4회 및 아세아지우회초대작가
◎ 대만전시 초대작가 작가전 4회
◎ 성북, 도봉, 노원구청
 불우이웃 돕기 10회 전시
◎ 한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전시 10회
◎ 서대문 경로서예대회 심사위언, 노원구 주부백일장
 심사위원 및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 서울중앙, 경향신문,세계일보,
 일간스포츠, 조선일보 작품발표
◎ KBS TV, 새우 圖 10회, SBS TV 방송 3회 발표, MBC TV 2회, 불교방송 2회 발표
◎ 한국서화연구회 부회장, 도봉작가회
 부회장, 노원구청서우회 회장
◎ 1997 중앙연변국제공예미술전 특별상
◎ 월인문화상 및 구주전, 필리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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