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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호] 지역맞춤형 일자리 4000개 창출 지원
노동부는 올해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83개를 선정·발표했다
노동부는 올해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83개를 선정·발표했다.

올해에는 총 164억원의 예산으로 지역이 필요로 하는 기술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우선 1차로 122억(74% 조기집행)을 투입해 일자리 4000여개를 제공할 계획이다.

선정된 주요사업을 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계속사업으로 (재)부산인적자원개발원이 실시하는 ‘부산광역시 고용촉진지구 시범운영사업’, 광양만권일자리창출인적자원개발단의 ‘광양만권 철강·조선산업 일자리창출 및 인적자원개발사업’, (사)MK패션산업발전협회가 실시하는 ‘동·남대문 패션 및 봉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일자리창출 사업’ 등 25건이 포함됐다.

또 신규로 추가 발굴한 사업으로는 (재)전북테크노파크가 실시하는 ‘전라북도 친환경 부품소재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재)충남테크노파크의 ‘3D 입체영상 기술인력 양성사업’ 등 58건이 선정됐다.

이들 사업은 각각 지역 특성에 맞는 인적자원개발 등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취업을 촉진하는 등 지역의 일자리창출 및 고용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비영리법인·단체가 주체가 되고 지자체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수행하는 지역 주도의 지방분권형 사업으로 지역별로 사업을 공모한다.

지원 사업선정은 공모 제안사업을 지역단위별로 고용관련 유관기관 및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가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하고,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비를 지원한다.

노동부 임무송 인력수급정책관은 “앞으로 노동부는 지역 일자리사업은 지역이 중심이 돼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가 더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을 대폭 확대 강화할 것”이라며, “이 사업이 지역의 고용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이룩할 수 있는 성공적인 일자리사업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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