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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9호]부여군, 귀농귀촌 1번지로 오세요
부여군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6∼8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 ‘2018 대한민국 귀농귀촌 박람회’ 행사에 참가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상대로 적극적인 상담과 부여군을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도시민에게 부여군 농업여건과 굿뜨래 10미,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등재 등 귀농하기 좋은 부여군을 홍보하고, 귀농 시책 및 귀농인 희망센터, 귀농·귀촌인 영농정착 도움교육, 농가숙박형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을 설명했다.  또한 박람회 참여 경험이 풍부한 우수 귀농선배도 함께해 귀농체험 스토리, 작목에 대한 정보 등 귀농전반의 현실적이면서도 다양한 사례를 상담해줘 도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귀농귀촌 박람회에 오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연령대가 많이 낮아지고 있으며, 청년·여성층 비율도 점차 높아지고 있어 이에 대한 특화된 정책이 필요하다”라며 향후 귀농귀촌 정책 방향의 변화를 언급했다.  부여군은 상반기 귀농·귀촌(희망)자들에게 귀농·귀촌인 영농정착 도움교육을 실시해 560여명이 교육을 받고 있다.  또한 2030 귀농인 영농정착 지원, 아름다운 귀농 마을 만들기 지원, 귀농인 농업시설 지원, 귀농인 소규모 주택개선지원, 귀농인 농산물 생산 유통 개선 지원, 귀농인 집들이 비용 지원, 읍면별 귀농·귀촌 화합행사 지원, 귀농·귀촌인 건축설계비 지원, 초보농부플랫폼조성, 청년 창농 안정지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하반기에도 귀농 박람회에 계속 참가해 도시민을 상대로 귀농투어 및 귀농설명회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여=박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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