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법률신문은 신문 윤리 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전체기사목록
          종합
          정부/종합
          국회/법률
          법무/검찰
          경찰/소방
          국토/환경
          판례
          문화/복지
          지방
          사회
          사설/칼럼
HOME >법무/검찰
                          법무/검찰
[제400호]서울준법지원센터,‘ 회복과 통합을 위한 여정’
보호관찰 청소년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 실시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는 2018.7.16.∼19. 4일간 보호관찰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국예탁결재원 나눔재단이 예산을 지원하고 한국평화교육훈련원에서 강사를 초빙하여 ‘회복과 통합을 위한 여정’이라는 주제로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회복적 정의란 응보적 정의와는 구별되며 발생한 피해자 당사자(가해자 및 피해자) 그리고 공동체 구성원의 참여를 통해 피해자의 아픔을 치유하고 가해자를 사회에 다시 복귀시키려는 새로운 갈등치유와 형사정책의 패러다임이다.  교육에 참석한 학부모 중 한 명은 ‘생업을 뒤로한 채 어렵게 시간을 낸 보람이 있었다며, 폭력행위의 피해자이면서 가해자인 우리아이가 자신의 상처도 치유하고, 피해자의 상처도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 다행이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성우제 소장은 소년법상‘화해권고제도’가 이미 시행되고 있으나 대부분 금전적인 합의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앞으로는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하여 피해자와 가해자 서로 진정성 있는 화해와 용서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길운 기자
[ 목록 ]
회사소개 | 연혁 | 지사소개 | 광고구독문의 | 취재요청 기사제보
대표전화 : 02) 9533-114 취재본부 02)795-2264 FAX : 02) 921-9709    등록번호 문화 다 06374
대한법률신문   발행인 : 황광만  편집국장 : 한명구  인쇄인 : 이정자   주소 :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1가 43
copyrightⓒ 2007 by 대한법률신문 all right reserved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