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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0호]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대학생 서포터즈 한여름『동행』, 꽃이 되다!

지역사회 환경개선 및 범죄예방“게릴라 가드닝”캠페인 진행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영순)는 7월 24일(화) 16시,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옆 공개 공지(空地)에서 환경개선을 위한 “게릴라 가드닝”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의 주관, 법사랑위원 서울남부지역 보호복지위원협의회·양천구청·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법사랑 서울남부보호복지위원협의회 이강원 위원장 등 법사랑위원, 서울지부 소속 자원봉사자 미소씨 대학생 서포터즈 김태현 회장 등 위원, 보호대상자, 서울지부 김영순 지부장 및 직원 등 40여명이 동참한다  이 캠페인은 셉테드(CPTED, 범죄예방환경설계의 줄임말로, 도시 환경설계를 통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선진국형 범죄 예방기법) 사업의 일환이다. 서울지부 대학생보호위원, 보호대상자, 범죄예방위원이 협동하여 쓰레기가 버려진 자투리 땅을 게릴라 가드닝 캠페인으로 가꿈으로써 시민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녹지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본 사업은 양천구청(구청장: 김수영)의 환경개선 장소 추천에 따라 1호 게릴라 가드닝이 탄생하게 되었으며, 향후 매분 1호씩 관내 쓰레기가 버려진 장소를 엄선하여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공원이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제공되어 기념촬영이 가능한 아름다운 명소로 자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날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검 강수산나 부장검사는 “지역사회의 밝고 안전한 길거리를 조성하는데 많은 대학생들이 무더위에 땀 흘리는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고, 오늘 만들어진 정원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마음이 맑아지고 범죄도 줄어드는 기능을 할 것이다”며 건강하고 안심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자” 고 했다. 김종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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