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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2호]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일본 법무성 보호국 연수단 경기지부 방문
한·일 양국 간 안정적인 사회 구성 위해 노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한상기)는 최근 일본 법무성 보호국 검사 아오키 유지를 비롯하여 구니에다 유키호, 법무성 보호국 갱생보호진흥과 주임), 시모다이라 마미코 (법무성 보호국 갱생보호진흥과 계원)가 방문하여 공단 및 경기지부 업무현황 안내, 시설을 견학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자리에서는 경기지부의 시청각 자료를 시청한 뒤, 공단 전체의 조직 구조 및 직원 채용과 연수 상황 및 지부 직원체계을 안내하는 한편 질의응답 및 청취를 통해 경기지부 취업지원현황(사회적 기업과의 연계 상황), 보호위원(자원봉사자) 관리 및 신규 위원회 창립 위촉 방안, 예산 지원 방식 및 숙식제공대상자의 취업 및 입소 현황, 지부 합동결혼식 등을 설명했다. 또한 간담회 자리에서 경기지역 보호위원연합회 김형균 회장은 사회 여러 분야에서 자원봉사의 일환으로 보호대상자들의 사회복귀를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힘쓰는 보호위원의 일화를 소개하며 보호위원의 역할과 저변확대 노력을 전했다.  아오키 유지 검사는 인사를 통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법무보호대상자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에 큰 감명을 받았다. 일본에서는 현재 갱생보호시설과 관련된 법률과 제도에 관하여 크게 의논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한국의 공단 시스템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일본에 없는 시스템이므로 조금이라도 많이 흡수하여 돌아가고 싶다.”라고 뜻을 전하였다. 김봉수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한상기)는 최근 일본 법무성 보호국 검사 아오키 유지를 비롯하여 구니에다 유키호, 법무성 보호국 갱생보호진흥과 주임), 시모다이라 마미코 (법무성 보호국 갱생보호진흥과 계원)가 방문하여 공단 및 경기지부 업무현황 안내, 시설을 견학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자리에서는 경기지부의 시청각 자료를 시청한 뒤, 공단 전체의 조직 구조 및 직원 채용과 연수 상황 및 지부 직원체계을 안내하는 한편 질의응답 및 청취를 통해 경기지부 취업지원현황(사회적 기업과의 연계 상황), 보호위원(자원봉사자) 관리 및 신규 위원회 창립 위촉 방안, 예산 지원 방식 및 숙식제공대상자의 취업 및 입소 현황, 지부 합동결혼식 등을 설명했다. 또한 간담회 자리에서 경기지역 보호위원연합회 김형균 회장은 사회 여러 분야에서 자원봉사의 일환으로 보호대상자들의 사회복귀를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힘쓰는 보호위원의 일화를 소개하며 보호위원의 역할과 저변확대 노력을 전했다.  아오키 유지 검사는 인사를 통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법무보호대상자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에 큰 감명을 받았다. 일본에서는 현재 갱생보호시설과 관련된 법률과 제도에 관하여 크게 의논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한국의 공단 시스템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일본에 없는 시스템이므로 조금이라도 많이 흡수하여 돌아가고 싶다.”라고 뜻을 전하였다. 김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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