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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6호]법무부,‘제8회 우리헌법 만들기 공모전’시상식 개최
박상기 법무부 장관, 권성동 법제사법위원장 등 150여명 참석

1,007편이 응모하여 대상(1), 금상(3), 은상(6), 동상(4) 등 시상

법무부는 지난 15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 권성동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손현덕 매경미디어그룹 이사,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서경환 손해보험협회 전무, 천명옥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본부장과 우리헌법 만들기 공모전 수상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우리헌법 만들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리헌법 만들기 공모전'은 가정, 학급, 직장 구성원 간에 지킬 약속과 원칙을 헌법 형식으로 만들어 실천해 봄으로써 법과 원칙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법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제8회째인 `우리헌법 만들기 공모전'에는 가정헌법(459편), 학급헌법(531편), 직장헌법(17편) 등 모두 3개 분야에서 총 1,007편의 응모작이 접수되어 가정헌법 5편, 학급헌법 7편, 직장헌법 2편 등 총 14편이 우수 작품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동료와 청각 장애인에 대한 사랑을 ‘나와의 약속, 동료를 위한 약속, 청각장애인을 위한 우리의 약속’ 형태로 표현한 직장헌법인 ‘손 끝에서 피어나는 손로몬’을 만든 서울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그 외에도 대부분의 작품에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랑과 존중, 배려와 신뢰의 가치가 담겨져 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헌법은 어렵고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약속”으로 “공모전을 통해 스스로 만든 헌법을 지키듯 우리들의 헌법과 법률을 지켜나간다면 우리나라가 더욱 굳고 바른 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법과 질서의 준수를 강했다.
이만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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