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법률신문은 신문 윤리 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전체기사목록
          종합
          정부/종합
          국회/법률
          법무/검찰
          경찰/소방
          국토/환경
          판례
          문화/복지
          지방
          사회
          사설/칼럼
HOME >국회/법률
                          국회/법률
[제394호]전주지방법원, `전주를 보다 Digital 扇面展\'
전통문화예술로 소통하다
전주지방법원은 지난 5일 법원 본관 로비에서 김영채 작가, 박노성 작가, 유백영 작가, 조충익 선자장(단선), 이향미 전주 부채문화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를 보다 Digital 扇面展' 행사를 진행하다.  이날 행사는 김영채, 박노성, 유백영 작가의 작품을 통해 전주 대표 문화재인 부채를 소개하고, 법원 로비에 우리 전통예술작품을 전시함으로써 법원이 가지고 있는 다소 경직된 이미지를 따뜻하고 친숙한 이미지로 변화시키고, 분쟁당사자들의 정서적 순화 및 심리적 갈등 완화를 도모하여 시민과 소통을 증진하는 목적으로 개최 되었으며, 4월 한달동안 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이날 법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예술작품 전시를 위해 수고한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예술작품의 전시를 통하여 법원이 딱딱한 분위기에서 서로 분쟁하는 곳이 아니라, 마음의 여유를 느끼며 상처와 고통을 치유하는 곳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준비된 다과를 함께 나누며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법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법원이 되도록 노력 할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삼수 기자
[ 목록 ]
회사소개 | 연혁 | 지사소개 | 광고구독문의 | 취재요청 기사제보
대표전화 : 02) 9533-114 취재본부 02)795-2264 FAX : 02) 921-9709    등록번호 문화 다 06374
대한법률신문   발행인 : 황광만  편집국장 : 한명구  인쇄인 : 이정자   주소 :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1가 43
copyrightⓒ 2007 by 대한법률신문 all right reserved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