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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9호]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1월 “미국의 Me Too 운동” 특강 젠더법학연구소와 공동 개최
 미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Me Too 운동'을 화두로 오는 1월 11일(목) 오전 11:30∼12:30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관 201호에서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젠더법학연구소가 특강을 공동 개최한다. 행사 사전 등록은 필수이며, 법학전문대학원 사전등록 링크(https://goo.gl/forms/JHAh23Ng5EcqeW7f2)에서 가능하다.  특강 강사로 초청된 애드리안 윙(Adrien Wing) 교수는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의 국제 및 비교 법률 프로그램 부학장으로 미국 국제법 학회 부회장, 스탠포드 로스쿨 방문자위원회 회원, 미국 소수민족법률학교협회 과장 등의 보직을 역임했다.  윙 교수는 인종 및 젠더 차별법 권위자이며 현재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국제 인권, 이슬람 세계의 법, 중요 인종 이론, 성 차별 법을 가르치고 있다.  본 특강의 주제인 #Me Too 운동은 SNS에 ‘나도 그렇다’라는 의미의 ‘Me Too’에 해시태그를 달아(#Me Too) 자신이 겪었던 성범죄를 고백함으로써 그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으로, 2017년 10월 Me Too 캠페인이 시작된 24시간 만에 약 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리트윗을 하며 지지를 표했고, 8만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Me Too 해시태그(#Me Too)를 달아 자신의 성폭행 경험담을 폭로했다. 타임지가 ‘2017년 올해의 인물’로 ‘The Silence Breakers’로 Me Too운동 참여자들을 선정했을 정도로 미국과 전 세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사건이다.  본 특강의 주최인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1950년 설립 이래 600명이 넘는 사법시험 합격자를 배출한 법과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아 2009년에 설립되었다. 법학전문대학원은 건전한 직업윤리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법적 분쟁을 전문적,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지식 및 능력을 갖춘 법조인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졸업생들이 경쟁력 있는 법률실무전문가로서 활약할 수 있도록 최고의 연구역량을 갖춘 교수진과 대형첨단강의실, 민·형사 모의법정 등의 법학전문대학원 전용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최상의 교육을 제공한다.  문의사항은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Email:law@ewha.ac.kr)에 문의할 수 있다. 최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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