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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6호]서울북부지방법원, 형사모의재판 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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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북부지방법원(법원장 노태악)은 지난 13일 관내 12개 고등학교 (14팀)야 19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2017년 서울북부지방법원 형사모의재판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에게 형사모의재판을 통한 사건해결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형사소송절차의 이혜를 돕도록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준법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경연대회는 A조 7팀(선덕고 B틴, 휘봉고, 혜성역, 청원여고, 선덕고 A팀, 용화여고, 서울사대부고,) B조 7팀(면목고, 혜화여고, 신현고, 창동고, 혜성여고, 사라벌고, 누원고)으로 나누어 각각 진행했다.  노태악 법원장은 개회사에서 형사모의재판 경연대회라는 새로운 도전을 하는 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에 찬사를 보내고, 수상 여부를 떠나 학생 여러분에게 유익한 경험과 추억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형사모의재판 경연대회에 앞서 지난 10월 23일에 북부법원 법관과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생,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생이 각 팀별로 멘토를 지정하였고, 이렇게 지정된 각 팀의 멘토들은 시나리오 검토, 학생들의 지도 등 멘토림을 통해 경연 때 참가학생들이 다른 팀 재판장이 입장 시에 모두 기립하고, 상대팀의 경연을 경청하는 모습을 보여 실제 재판에 못지 않은 진지한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경연을 마친 후에는 A조 심사위원(오재성 수석부장판사, 윤승진 서울지방변호사회 북부의회 회장, 김현규 총무과장)과 B조 심사위원(박이규 부장판사, 권성수 서울지방변호사회 북부협의회 총무, 이건 형사과장)의 심사를 통하여 대상은 신현고 솔로몬팀, 우수상은 혜성여고 한비자팀, 청원여고 사회과학연구동아리팀, 장려상은 용화여고 유스티치아팀, 창동고 디케으 법정팀, 서라벌고 학생자치법정팀이 차지했다.  심시위원장인 오재성 수석부장판사는 참가 학생들이 기대이상의 실력을 보여준 것을 칭찬하면서도 그로 인해 수상틴을 선별하기가 매우 힘들었고,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법조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면서 심사평을 마쳤다. 황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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