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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3호] 전주지방법원 법원 안의 북카페 서담정 의 변신
전주지방법원(법원장 장석조)은 카페형 유게공간 `서담정(書談情)'을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변신시켜 오픈했다. `서담정(書談情)'은 지난 2014년에 오픈한 이후 휴게공간으로 사용되어 왔으나 공간의 분리성 등의 떨어지는 이유로 직원들의 사용이 적어 본관 직원들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상의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하여 새단장을 하였다.
 장석조 법원장은 그동안 `서담정(書談情)'이 협소하여 많은 직원들이 서담정을 이용하지 못한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서담정(書談情)'이 새단장을 계기로 그런 마음이 조금이나마 해소 되었다며 직원들의 휴식과 서로간의 소통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새로이 단장한 `서담정(書談情)'을 본 직원들은 새롭게 조성된 휴게공간에 매우 만족해 하였고, 특히 `서담정(書談情)'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과 카페 분위기에 인테리어에 정서적으로 편안함을 느끼게 했다.
 법원 관계자는 직원들의 복리증진과 사기진작에 도움을 주는 방법을 여러모로 검토하고 실행하여, 즐겁고 행복한 직장으로 법원을 만들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종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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